택배서비스와의 분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서비스와의 분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유미
  • 조회수 : 185회
  • 작성일 : 12-09-05 21:44:06

본문

몇일전 cj택배로 캐리어가방을 보냈습니다.
과거에도 cj택배에서  캐리어가방 그대로 운송 이용을 한적이 있었기 때문에 별생각없이 의뢰하였죠.
택배를 보내기전에 cj택배에서 전화가 와서 내용물을 물어보기에 알려주었고 내용물은 실제로 아무런 문제없이 배송되었습니다.
그런데 캐리어가방 손잡이가 망가져 있는겁니다.
cj택배사에 문의 하니 그제서야 본래 유리나 플라스틱소재는 배송이 안된다며 캐리어가방은 박스포장이나, 충격을 막기위해 소비자가 처치를 해야 한다는 겁니다.
처음부터 캐리어 가방이라는점을 알렸음에도 불구하고 택배사에서도 박스포장에 대한 언급을 하지 않았고, 택배기사 조차도 아무런 언급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소비자에게 모든 책음을 전가시키는 점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캐리어가 1,2만원짜리도 아니고 캐리어 손잡이가 망가져 있음 캐리어 가방을 들고 다니는 이유가 없어지는 건데 , 무거운 캐리어 가방은 손잡이로 당기거나 밀면서 이동하는 기능이잖아요.
 실제로 캐리어가방에 바퀴까지 달려있는데 무겁고 힘든 박스보다는 택배기사가 일을 하기에 편하다고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cj택배에서 알릴의무도 제대로 하지 않고 사고가 발생하자 소비자에게 책임을 전가 시키는 행동은 아니라고 봅니다.
거기다 택배기사가 바로 온것도 아니고 택배기사가 오기전 cj택배에서 전화까지 왔었는데 충분히 알릴시간이 있었다고 봐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049 금융 윤상길 2012-10-19
82043 기타 박상신 2012-10-19
82040 기타

처리

11번가
김설희 2012-10-19
82034 생활가전 강민정 2012-10-19
82033 유통 변옥희 2012-10-19
82031 식음료

처리중

건강식품
지영민 2012-10-19
82026 생활용품 박홍주 2012-10-19
82022 기타

처리

11번가
최명식 2012-10-19
82021 기타 이수연 2012-10-19
82020 식음료 박근옥 2012-10-19
82019 서비스 김은영 2012-10-19
82018 기타 이수연 2012-10-19
82013 서비스

처리중

의류 환불
서둘맘 2012-10-19
82011 생활용품 김수연 2012-10-19
82005 기타 김상호 2012-10-19
82003 휴대전화 이한나 2012-10-19
82001 유통 성혜진 2012-10-19
81999 기타 신종석 2012-10-19
81997 기타 오종도 2012-10-19
81996 생활가전 정 미훈 2012-10-19
81995 휴대전화 유창민 2012-10-19
81994 기타 오종도 2012-10-19
81993 유통 안정노 2012-10-19
81992 휴대전화 박미숙 2012-10-19
81991 생활용품 권주희 2012-10-19
81990 생활용품 권주희 2012-10-19
81989 생활용품 이주영 2012-10-19
81988 기타 권태훈 2012-10-19
81987 서비스 최성윤 2012-10-19
81986 통신 김규철 2012-10-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