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사과를 선물로 배송을 받았는데, 햇사과와 오래된 퍽퍽한 사과가 섞여 들어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청송사과를 선물로 배송을 받았는데, 햇사과와 오래된 퍽퍽한 사과가 섞여 들어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재우
  • 조회수 : 305회
  • 작성일 : 12-10-08 09:51:23

본문

추석 며칠전에, 일하고 있는 회사 사장님이 명절선물로 보내주신 청송사과(www.applecs.co.kr <BR>생산자:황주현) 를 직배송받았는데요. <BR>처음 먹으려고 하니 뭔가 끈적끈적한것이 표면에 묻어 있어서 트리오로 씻어야 뽀드득 해질 정도여서 <BR>좀 이상하다 했습니다. <BR>근데 하나 먹을 때는 몰랐는데 세개째 먹어보니 게중에는 햇사과가 아닌 오래된 묵은 사과도 섞여 있습니다. <BR>특히 명절 전에 유통되는 과일은 차례상에 올려질 일이 많은데 이렇게 얄팍한 상술을 부리다니, 정말 화가 <BR>났습니다. 업체 홈피에 들어가 문의를 하니 그런일이 없다고 아니라고 발뺌입니다. <BR>마트에서 유통되는 봉지에 4~5개 들어있는 사과도 마찬가지 입니다. <BR>다들 가격은 햇사과 가격을 다 받으면서 제품은 섞어서 파는 것이 만연되어 있는데도 누구 하나 <BR>문제 삼는 사람이 없어서인지, 그게 큰 잘못도 아니라는 건지..<BR>이건 분명 사기라 생각합니다.<BR>청송사과 황** 생산자를 고발합니다!<BR>그리고 사과표면에 끈적거리는 물질이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선물받으신 해당사과의 상태에 많이 실망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과일류의 표시내용 상이에 대하여는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요구 가능합니다. 또한 과일 및 야채 등 농산물에 사용하는 농약 등은 종류가 매우 다양하고 이들 농약의 검출방법이 농약마다 다르기 때문에 사과에 어떠한 농약이 잔류하고 있는지 검사하는 것은 상당히 어려우며 특정 농약명을 지정하여 검출을 요구할 경우에는 가능하지만, 특정 농약을 지정하지 않고 검출해달라고 요구할 경우에는 어느 농약을 검사할지 판단하기가 현실적으로 어렵다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서는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240 유통 김한아 2012-10-20
82239 통신 곽기봉 2012-10-20
82238 생활용품 홍정표 2012-10-20
82237 기타 박영순 2012-10-20
82236 생활용품 성민서 2012-10-20
82228 서비스 소재균 2012-10-20
82227 휴대전화 박현갑 2012-10-20
82226 생활가전 김민숙 2012-10-20
82219 기타 장정우 2012-10-20
82218 식음료 김창현 2012-10-20
82215 기타 안인기 2012-10-20
82212 통신 이보라 2012-10-20
82211 생활용품 최미정 2012-10-20
82208 생활용품 박장현 2012-10-20
82205 기타 김보윤 2012-10-20
82204 서비스 김경숙 2012-10-20
82203 기타 조혜수 2012-10-20
82202 통신 한종석 2012-10-20
82201 서비스 한동수 2012-10-20
82200 휴대전화 안종환 2012-10-20
82199 자동차 이승탁 2012-10-20
82198 기타 정지원 2012-10-20
82197 자동차 오정하 2012-10-20
82196 기타 류주연 2012-10-20
82195 생활가전 이원규 2012-10-20
82194 유통 정미선 2012-10-20
82193 통신 육동호 2012-10-20
82192 기타 고아라 2012-10-20
82191 서비스 김건식 2012-10-20
82190 식음료 김보성 2012-10-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