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우유 고객불만 완전 무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남양우유 고객불만 완전 무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은진
  • 조회수 : 998회
  • 작성일 : 12-09-03 12:18:07

본문

지난주 8월 27일 남양우유 고객센타에 불만과 피해에 대해 애기하고 처리방안 요구했는데
일주일째 아무 소식이 없어 다시 남양우유 고객센타에 오늘 9월 3일에 전화해 내 클레임 접수가 됐는지
물어봤다. 접수됐단다. 근데 왜 전화한통 없냐고 물으니 바로 처리해 주겠다고 한다.
전화 끈고 기다린다. 전화번호가 대리점 번호가 뜬다. 대리점 아줌마다.
아줌마 첫마디 " 왜~?<반말> 우유 중단요청 해서 중단했잖아!?<또 반말>
내가 " 제가 고객센타에 클레임 내용 접수한거 못 들었어요?"
아줌마 " 아니! 중단해달래서 중단했는데 뭐가 문젠데? <또 반말>
내가 " 왜 자꾸 저한테 반말이세요? 저 아세요? 이거 녹음되는데 계속 반말하실거예요?
그제서야 수스리고 애기한다. 자기 직원이 왜 그랬데 오히려 나한테 묻는다.
다시 전후사정 애기하고 우유값 고지서 달달히 분리해서 청구했다.
휴~~~~~~~~~~~~~
남양우유 고객센타은 요딴식으로 고객 클레임을 처리한다.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어 오른다.
대리점하고 통화한 내용 다시 고객센타에 애기하면서 너무 한거 아니냐고
묻자 상담사가 담당자한테 전화하라고 전달하겠다고 하고 전화 또~오 끈음!!!!!
그후 전화 안옴! 식사하러 가셨나보다.
휴~~~~~~~~~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0986 서비스 정혜주 2012-10-16
80985 휴대전화 고민경 2012-10-16
80983 자동차 김성철 2012-10-16
80981 휴대전화 하동희 2012-10-16
80977 서비스 박길찬 2012-10-16
80975 생활가전 임세아 2012-10-16
80974 휴대전화 안준호 2012-10-16
80964 기타 박우영 2012-10-16
80963 생활용품 이정은 2012-10-16
80960 식음료 윤종한 2012-10-16
80959 자동차 손인숙 2012-10-16
80955 유통 원영진 2012-10-16
80953 자동차 손인숙 2012-10-16
80952 휴대전화 강수진 2012-10-16
80948 기타 여금석 2012-10-16
80942 유통 박지애 2012-10-16
80941 휴대전화 박정은 2012-10-16
80933 자동차 고우석 2012-10-16
80930 생활용품 박난희 2012-10-16
80927 생활용품 구혜영 2012-10-16
80924 통신 문영진 2012-10-16
80921 통신 겸둥이푸우 2012-10-16
80920 휴대전화 안성덕 2012-10-16
80916 생활용품

처리중

다우니
노승순 2012-10-16
80913 생활용품 윤일환 2012-10-16
80912 통신 장오식 2012-10-16
80905 기타 최정길 2012-10-16
80903 서비스 성경희 2012-10-16
80901 기타 김성우 2012-10-16
80898 통신 (주)파이미디어 2012-10-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