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로룩스 청소기 AS 부품공급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일렉트로룩스 청소기 AS 부품공급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승진
  • 조회수 : 207회
  • 작성일 : 12-09-20 12:17:59

본문

단종된지 2~3년 된 일렉트로룩스 청소기(모델명 Z-56320)를 그동안 잘 사용하다가
올해 6월에 주름관이 파손이 되어 교체하려고 AS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국내에는 부품이 없어서 외국에서 부품이 와야한다고 기다리라고 해서
 8월 20일 경까지 두달 이상 기다렸지만 연락이 없어서 8월 22일 두번째 확인전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9월 초순이나 중순에서야 부품이 들어온다고 해서 또 무작정 기다렸다가
9월 18일에 전화를 하게 되었으나
이번에도 또 10월 중순에나 되어야 청소기 부품이 들어온다고 하더군요.

그동안 기다리라고 안했으면 새로 청소기를 사던지 조치를 취했을텐데
계속 기다리라는 말에 청소기 주름관만 교체하면 된다는 생각에
빗자루로 청소를 하면서 불편함에도 꾹 참고 지내왔습니다.

알아본 바에 의하면 단종되어도 7년~8년 정도는 부품을 보유하고 있으면서 AS해줘야 되는규정이 있는걸로 아는데 단종된지 2~3년밖에 안되었는데도 부품을 못구해서 이렇게 불편함을 겪게 해서야 되겠습니까?

부품이 올때까지 거의 네달을 다른 청소기를 대여해서 불편함이 없게 해주는 해결책을 제시해주지는 못하고
 무조건 기다리라고만 하니 너무 속상하고 화가 납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세계적인 청소기 전문가전업체인 일렉트로룩스면 이름에 걸맞게 소비자에 대한 AS수준도 거기에 맞게 높여주면 좋겠고

다른 많은 소비자들이 이 글을 읽고 일렉트로룩스 청소기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얻어
앞으로 청소기 구매할 때 참고하는 자료로 이용했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청소기의 하자에 부품이 없어 수리가 지연되고있다니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부품보유기간 이내에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발생한 피해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후라면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최고한도 : 구입가격)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3820 휴대전화 김단비 2012-09-13
73819 통신 노경숙 2012-09-13
73818 digital 강대호 2012-09-13
73817 기타 박영배 2012-09-13
73816 digital 강대호 2012-09-13
73815 식음료 김진경 2012-09-13
73814 통신 김보은 2012-09-13
73813 통신 김미자 2012-09-13
73812 통신 노경숙 2012-09-13
73811 휴대전화 황정엽 2012-09-13
73810 서비스 이진희 2012-09-13
73809 통신 한보라 2012-09-13
73808 생활용품 민호준 2012-09-13
73807 통신 어플고발 2012-09-13
73803 생활용품 정선영 2012-09-13
73797 기타 panicrash06 2012-09-13
73796 서비스 유태완 2012-09-13
73791 휴대전화 김종명 2012-09-13
73790 생활용품 손지태 2012-09-13
73788 생활용품 손지태 2012-09-13
73786 서비스 박상혁 2012-09-13
73785 휴대전화 이은나래 2012-09-13
73784 휴대전화 유은지 2012-09-13
73782 휴대전화 평기민 2012-09-13
73781 유통 양경철 2012-09-13
73770 해결&감사글 김영란 2012-09-13
73768 서비스 이현주 2012-09-13
73766 통신 양용준 2012-09-13
73765 서비스 주정은 2012-09-13
73759 통신 김순임 2012-09-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