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와 컴앤모바일 휴대폰 위약금대납등 개통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 와 컴앤모바일 휴대폰 위약금대납등 개통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대욱
  • 조회수 : 848회
  • 작성일 : 12-10-05 17:21:52

본문

안녕하세요.

2012년 8월초 LG U플러스 대리점이라면서 연락이와서 스마트폰 개통시 아래와 같은 조건으로 개통가능하다고 하여 가족 4명이 동시에 가입을 신청을 하였습니다. 신청 몇 일 후 LG U플러스 측에 기기가 없어 개통이 불가하고, 특별히 알아봐서 KT에 기기를 마련하였으니, 동일 조건으로 KT쪽으로 가입 개통을 하면 된다고 하여
2012년 8월14일자로 KT로 갤럭시 노트 4개를 가입하였습니다.

제시 조건
1. 위약금 전액지원
  박대욱-없음 / 조윤주- 33,972원 /박소정- 50,630원/ 박시은- 114,109원
2. 가입비 없음-박대욱 가입비 24000원 발생하여 3개월 분납중..
3. 유심비 지원
4. 개통3개월동안 72요금제 사용조건
  3개월간 매월 38000원 지원- 72요금제와 34요금제의 차액분
  (개통전 상담시 34요금제 사용조건이 아니면 개통하지 않겠다고 하였더니)
5. 기기값 없음.
6. 24개월 약정(최초3개월72요금제,이후 34요금제 변경)

처음 개통상담시 연락한 담당자는 권남희 팀장이었고, 070-4504-1486 (정지상태임)
약속된 지원이 없어 상기 연락처로 전화해 보니 사용정지 상태여서 KT에 연락하여
개통대리점을 알려달라고 하여 받은 연락처는 컴앤모바일 02-2687-3000이고
이곳은 총모집 대리점이어서 직접 판매대리점에 연락하여 문의하고하여 상담하라는 식으로
떠넘기기 식으로 확인도,지원도 되지않고 시간 계속 끌면서 어떤 조치도 없는 상태입니다.

8월분 통신비 명세서가 나온후 10여차례에 걸쳐 지원내역 및 일정에 대해 확답을 달라고 하였더니,
첨부와 같은 내역서(9/20접수) 몇장만 보낸 후 여전히 지원이 없습니다.

KT는 대리점에 연락해 보겠다고하고 끝이고, 답답하여 대리점과 통화해도 답도없고
분통이 터져 미칠 지경입니다.

KT는 이런식으로 사기치는 모집대리점을 아래에 두고 어떻게든 가입자만 늘리면되는건지요?

제가 사기를 당한건가요? 도와 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482 기타 김명신 2012-10-22
82481 통신 안유성 2012-10-22
82480 서비스 곽은혜 2012-10-22
82479 서비스 최은아 2012-10-22
82478 기타 고경찬 2012-10-22
82477 digital 박미화 2012-10-22
82476 생활용품 김성진 2012-10-22
82475 서비스 박민지 2012-10-22
82474 휴대전화 방상훈 2012-10-22
82472 통신 윤재명 2012-10-22
82471 생활가전 임채은 2012-10-22
82470 휴대전화 김형열 2012-10-22
82465 유통 정경진 2012-10-22
82464 기타 김진숙 2012-10-22
82463 기타 김화영 2012-10-22
82462 통신 유진영 2012-10-22
82460 기타 김진숙 2012-10-22
82459 자동차 bibitus 2012-10-22
82458 기타 이규형 2012-10-22
82456 휴대전화 김형열 2012-10-22
82455 기타 김진숙 2012-10-22
82453 통신 강태구 2012-10-22
82448 금융 이승현 2012-10-22
82446 서비스 정희철 2012-10-22
82445 휴대전화 김봉우 2012-10-22
82443 기타 천상여인 2012-10-22
82441 기타

처리

거래
김진영 2012-10-22
82439 자동차 문미연 2012-10-22
82436 금융 고영우 2012-10-22
82435 기타 이규형 2012-10-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