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카비용 문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렉카비용 문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현
  • 조회수 : 395회
  • 작성일 : 12-10-24 00:52:53

본문

안녕하세요.

저희 와이프가 지난 금요일(10/19) 저녁(8시경) 부여IC근처 고속도로에서 사고가 있었습니다.
중앙분리대로 가드레일을 충돌하는 사고였고, 다른차는 없었습니다.

와이프가 119에 신고하고, 119대원이 보험회사에 연락을하고, 119차량을 타고 병원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렉카비용을 별도로 30만원을 지불하라고 합니다.
(차는 폐차해야되는 상황입니다.)

문제는 고속도로 1차선에 차가 서있는 상태라 보험회사 긴급서비스 렉카가 오기전에
다른 렉카차가 와서 작업을 해서 근처 휴게소(백제?)까지 운반하고,
보험회사 렉카가 와서 근처 렉카센터(부여렉카, 부여읍 구교리 381)까지 운반을 했다고 합니다.

렉카담당자가 하는 말이,
최초 다른 렉카차가 와서 처리 후 근처 휴게소까지(max. 10Km예상) 운반하는데 15만원,
보험회사 렉카차가 왔는데, 렉카로 운반이 불가하여 5톤트럭으로 운반하여 보험처리가 안되고,
15만원이 추가 발생되어 총 30만원을 내라고 합니다.(휴게소~렉카센터 max. 10km)
근데 보험회사 렉카담당자와 최초 운반한 렉카차 담당자가 통화하는걸 들으니,
두분이 서로 형, 동생하시는 분이더라구요.
실제로 중간에 옮겨서 운반을 한건지 한번에 렉카센터로 간건지 확인도 안되는 상태입니다.

자차보험이 안되있는 상태라 제가 다 지불을 해야된다고 하는데,
적정한 가격인지 모르겠습니다.
와이프는 병원에 누워있는데, 렉카비를 사기당하는 기분이들어서 문의 드립니다.
렉카비 별도 30만원이 적정한 금액인지, 아니면 어떻게 조치를 취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내분이 고속도로에서 사고를 당하신후 해당 렉카측에서 두번씩 나누어 차량운반을 했다며 과도한 비용을 요구하고있어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소비자도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중재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 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아내분의 빠른쾌유를 바라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4347 금융 임인규 2012-09-15
74346 digital 김성후 2012-09-15
74344 휴대전화 김정숙 2012-09-15
74340 휴대전화 홍환동 2012-09-15
74339 식음료 김현정 2012-09-15
74336 서비스 정화연 2012-09-15
74324 서비스 고경길 2012-09-15
74319 기타 권준희 2012-09-15
74318 기타 김윤정 2012-09-15
74317 휴대전화 함형만 2012-09-15
74316 식음료 경도현 2012-09-15
74315 식음료 이원욱 2012-09-15
74314 기타 김순자 2012-09-15
74313 기타 이호근 2012-09-15
74312 통신 노경숙 2012-09-15
74311 기타 조혜미 2012-09-15
74310 기타 최아름 2012-09-15
74309 서비스 이의정 2012-09-15
74308 digital 김웅구 2012-09-15
74307 건설 최경희 2012-09-15
74306 식음료 모은숙 2012-09-15
74305 기타 김종연 2012-09-15
74304 휴대전화 경도현 2012-09-15
74303 서비스 김솔 2012-09-15
74302 식음료 조명순 2012-09-15
74301 유통 이지혜 2012-09-15
74300 기타 명윤희 2012-09-15
74298 기타 위선희 2012-09-15
74297 통신 한사열 2012-09-15
74291 통신 한사열 2012-09-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