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을 안익혀서 배달이 됐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음식물을 안익혀서 배달이 됐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영숙
  • 조회수 : 3,167회
  • 작성일 : 12-04-02 20:19:36

본문

우리 딸이 돈까스를 점심식사하려고 시켰데요.
돈까스에고기가  안익혀져 있어서 렌즈에 대우다가 안돼겠어인지 버렸더라구요.
그음식 집에 제가 전화를 했더니 그음식으로 인한 일로 병원을 갔다면 진단서 가져오라더군요,
진단서 보고 병원비를 주겠데요, 저는 그것이 중요 한게 아니라 음식이 왜이리 배달이 됐고 꼭 탈이 나야 자기네가 책임을 집니까?
너무나도 어이가 없고요, 우리 딸 그 음식이 안익은줄 모르고 반정도 먹었다가 도무지 못 먹겠어서 버리기 까지 했어요.
그럼 음식에 이상이 있으면 미안해 한다든가 해야 하는게 정상 아닌가요 참!어이없이 돈까스집 주인은 더 떳떳하게 나오더라구요.
자기네 집엔 그러하질 않다고요, 어느누가 했다고 하겠습니까. 그렇게 책임감 없이 장사를 하는지 모르겠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9905 휴대전화 스마트 2012-10-11
79904 기타 김민경 2012-10-11
79899 서비스 배정수 2012-10-11
79897 휴대전화 장찬미 2012-10-11
79894 서비스 강지은 2012-10-11
79890 기타 권혜인 2012-10-11
79883 서비스 권혁준 2012-10-11
79880 휴대전화 고항진 2012-10-11
79874 통신 최지은 2012-10-11
79872 기타 조성희 2012-10-11
79871 통신 심광보 2012-10-11
79869 휴대전화 전진욱 2012-10-11
79863 생활가전 배종률 2012-10-11
79859 digital 김미란 2012-10-11
79858 서비스 이광렬 2012-10-11
79857 휴대전화 차명석 2012-10-11
79852 기타 길가애 2012-10-11
79851 기타 배용진 2012-10-11
79850 생활용품 위지선 2012-10-11
79849 기타 김혜선 2012-10-11
79848 휴대전화 고대환 2012-10-11
79847 생활가전 이현명 2012-10-11
79846 서비스 이효진 2012-10-11
79845 기타 ghdwldus 2012-10-11
79844 기타 강미성 2012-10-11
79843 기타 ghdwldus 2012-10-11
79842 생활가전 임석순 2012-10-11
79841 생활가전 임석순 2012-10-11
79840 자동차 조영규 2012-10-11
79839 휴대전화 gydms0809 2012-10-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