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차량을 소비자에게 판 기아자동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불량차량을 소비자에게 판 기아자동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기동
  • 조회수 : 103회
  • 작성일 : 12-09-16 22:20:34

본문

2011년10월6일 차량은 올뉴모닝 돈을 더주고 에어백다달아 풀옵션을 샀습니다.
근데 13일 1시20분경 교통사고가 났는데요.
운전석엔 와이프 조수석엔 카시트에 탄 11개월된 딸아이가 타고있었습니다.
골목길 교차로에서 중앙까지 진입하고 조수석쪽방향에 차가와서 받았는데
조수석 문짝은 박살이 났고 받친충격으로인해 차체다 돌아갔습니다.
근데 에어백이 안터져 좀 황당했습니다.
그래서 금요일 아침 9시에 기아 서비스센터에 전화를거니 10시30분쯤 전화오더니
오늘은 당사가 쉬는날이니 월요일까지 기달리란말과 끊더군요.
그 담당자말에 좀 어이가 없고 좀 이해가 되질않는군요.
불량차량을 만들고도 뭐가 그리 당당한지 그 담당자 말투도 정말 귀찮은든 들으면서도
참으로 불괘했습니다.
서비스가 뭔지도 모르는 회사가 서비스센터를 만들고 소비자를 조롱하는 기업이라니
자동차만 대충만들어 소비자에게 불량차량만팔면 끝인 기아자동차
정말 기업인지도 궁금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3375 서비스 이진형 2012-09-12
73374 기타 조용순 2012-09-12
73372 유통 문상건 2012-09-12
73370 기타 배동식 2012-09-12
73369 통신 최정석 2012-09-12
73367 유통 김정은 2012-09-12
73364 기타 한태형 2012-09-12
73361 자동차 김기웅 2012-09-12
73359 기타 박은화 2012-09-12
73358 생활가전 김애리 2012-09-12
73357 기타 박은화 2012-09-12
73355 digital 노재현 2012-09-12
73354 기타 홍인기 2012-09-12
73352 생활용품 배윤주 2012-09-12
73351 기타 여명순 2012-09-12
73349 생활가전 양태용 2012-09-12
73348 자동차 김기웅 2012-09-12
73343 자동차 김기웅 2012-09-12
73342 생활용품 한기동 2012-09-12
73341 휴대전화 최예지 2012-09-12
73338 휴대전화 권혜성 2012-09-12
73336 생활용품 주윤경 2012-09-12
73335 통신 유민경 2012-09-12
73332 휴대전화 김소영 2012-09-12
73331 생활용품 박혜진 2012-09-12
73324 해결&감사글 이자영 2012-09-12
73320 생활가전 장국진 2012-09-12
73316 휴대전화 고경란 2012-09-12
73302 휴대전화 유호준 2012-09-12
73301 휴대전화 백유경 2012-09-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