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김치냉장고 스텐드형 성에 및 녹슨현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김치냉장고 스텐드형 성에 및 녹슨현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영
  • 조회수 : 1,022회
  • 작성일 : 12-09-13 11:51:36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2009년 7월 30일 이사하면서 스텐드형 삼성하우젠 김치냉장고HRM316LWMQ모델을 기분좋게 구입하고 지금까지 사용중입니다.
김치냉장고를 처음 써보는  거라서 신중하게 골랐답니다.
저희집에 필요한 기능을 생각하여 상실에는 김치 중실에는 야채과일 하실에는 쌀과 잡곡을 보관할수
있는 삼성하우젠 김치냉장고를 구입하였읍니다.
1.김치냉장고 구입후 몇달후 야채과일실을 열었습니다.
2.중실 하실은 슬라이드 형식이라서 열었더니 얼음 덩어리가 바닥으로 떨어 졌습니다.
3.안을 들여다 보니 중실오른쪽슬라이드 아랫부분에 얼음 덩어리가 있더군요
3.서비스를 요청 했고 기사님이 오셔서 원래 성에가 김치냉장고에 낀다고 생기면 제거를 해주면
된다고 합니다.(물론 제가 물었죠 성에가 너무 많다구 그런데두 불구하구 원래 그런거라면서
정기적으로 성에를 제거 해주면 된답니다.성에의 정도 상상이 안가 실정도일 겁니다
가로 30 세로 8 두께 5정도 얼음이 꼈답니다 슬라이드열고 닫다가 걸릴정도 입니다)
4.정기적으로 성에를 제거해주었습니다.
5.야채실이 조금씩 얼었지만 성에가 많이 끼는 게 당연하다 말씀하셔서 얼음이 저정도 얼정도면 내가
과일을 너무 오래 보관했나 그래서 얼었나 맛이 떨어지나 생각했지만 야채실온도가 낮게 설정되어
있는 줄을 몰랐습니다.
6.2012년 9월 8일 저녁 성에가 너무 끼어서 제거를 하니 그자리에 녹이 쓸어 있어서 너무 놀랐습니다
7.2012년 9월 12일 서비스 기사님이 오셨구요 기사님말이 야채실 온도를 다시 설정해드리겠다
  녹슨거는 수리가 불가하고 더이상  녹은 안슬거다라구 말하면서 쓰는데 아무 지장이 없다.라구 말하더군요
8.기사님왈 3개월이든 6개월이든 고장나면 기사님이 책임지구 감가상각해서 환불해 준답니다.
 녹슨걸 본이상 그냥 못쓰겠다니 안쪽까지 보는 사람이 없다고 하는 군요...

감가상각이라는 것이 무엇입니까...김치냉장고는 7년기준으로 제가 3년을 썼으니 그걸 제하면
저는 김치냉장고가 날아가고 뭐가 남습니까.  아이스박스정도가 남을까요???
처음 구입후 성에가 만히 꼈는데두 불구하구 야채실 기능인데두 성에가 많이 꼈다는 것은 제품의 하자가
아닌가요..
음식을 보관하는 곳에 녹이 슨다는 것을 쓰는데는 지장없다고 하는 것이 세계적 기업 삼성의 고객 대처 방안인가요...처음부터 하자인것을 고객이 무지하다고 지금 녹슬었으니 감가상각을 하고 환불 해줄텐니
돈 100 더 보태 사라는 건가요... 선택하라더군요 고객이  감가상각해서 받든지 아니믄 녹슨제품
그대로 쓰던지/....
야채 기능에서 성에가 저정도로 끼는 것은 하자가 아니라믄 고객이 봉인가요...고객이 삼성의 테스트용인가요
사진 첨부합니다
제품에 하자가 아닌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1986 통신 김규철 2012-10-19
81985 생활가전

처리

11번가
이동식 2012-10-19
81984 서비스 이성균 2012-10-19
81983 유통 박재환 2012-10-19
81982 기타 이윤미 2012-10-19
81981 생활용품 배순례 2012-10-19
81980 서비스 최경수 2012-10-19
81979 자동차 김조홍 2012-10-19
81978 서비스 박진홍 2012-10-19
81977 생활용품 황소정 2012-10-19
81976 통신 장기창 2012-10-19
81975 생활용품 김수연 2012-10-19
81974 식음료 윤민이 2012-10-19
81968 기타 오근택 2012-10-19
81967 기타 홍선영 2012-10-19
81966 기타 김미숙 2012-10-19
81965 기타 오근택 2012-10-19
81964 기타 설현아 2012-10-19
81963 기타 이재호 2012-10-19
81962 유통 임영미 2012-10-19
81959 휴대전화 임지혜 2012-10-19
81958 서비스 조현석 2012-10-19
81957 기타 김창수 2012-10-19
81956 금융 김유민 2012-10-19
81955 서비스 이형규 2012-10-19
81954 통신 이현지 2012-10-19
81953 자동차 이승용 2012-10-19
81952 서비스 김난영 2012-10-19
81949 생활가전 정영미 2012-10-19
81947 통신 설현석 2012-10-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