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 사기 판매원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u+ 사기 판매원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현인
  • 조회수 : 1,575회
  • 작성일 : 12-09-03 19:58:09

본문

작년 12월 마지막날 입니다 그때당시  kt에서 아트릭스라는 기종의 폰을쓰고 있엇습니다만 친구의 군동기가 휴대폰 판매를 한다며 잘해줄꺼라고 소개를 했습니다 믿고 부산대역 출구쪽에서 폰을 구입하러 가봣죠 그 사기판매원은 잘왓다면서 제가 쓰는 아트릭스 쓴지얼마 된지 묻길래 4월중순에서 말쯤 구입햇다고했죠 그리고 조회를 해보더니 위약금이 많이 나올꺼같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망설이고있는데 그사람이 너무 걱정 하지말고 저를 꾀어내더군요 전부 내줄수는 없지만 최대한 내준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제가 쓰고잇는 아트릭스를 자기한테 달라는겁니다 폰을 중고시장에 팔아서 위약금 내는데 보태서 전부 처리 해준다구요 그래서 의심없이 내주엇고 제가 물어야할 위약금은 20만원이 안될꺼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20정도야 물겠다고햇고 구입을햇습니다 헌데 6월 말경에 갑작이 kt쪽에서 독촉 전화와 문자가 오더군요 kt에서 해지할당시의 위약금을 내놓으라는겁니다  황당해서 일단 전화를 끊고 저 사기꾼에게 전화를 했죠 이녀석 제번호를 모르고 받은거같습니다 알아보고 전화준다더니 그떄문에 전화를 받지않습니다 문자는 수십통을 보내야 1~2통 올까말까입니다 그떄마다 기달려보라고 보채지말라는 식이더군요 그래서 경찰에 사기로 고소할꺼라고 햇더니 7월 중순까지 해결해준다고하더니 요근래에는 문자조차도 답장이 없습니다 전화받는것도 물론이구요 제가지금 약 100만원가량을 덮어쓰게 생겻습니다 중요한게 이 사기꾼이 저만그런게 아니더군요 제친구에게도 비슷한 짓을햇구요 저의 어머니를 소개해서 인터넷이랑 폰을 구입했는데 똑같은 짓꺼릴 했습니다  물론 유플러스 고객센터에 신고햇습니다만 자기들은 모르쇠를 일관하더군요 진짜 요즘 고객 아주 호구로 보고있습니다 그자식 제폰꿀꺽하고 10원도 해결안해주고 잠수타버리고 오히려 짜증내고 아주 울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제발좀 도와주세요 답답해서 잠이 안옵니다 정신적으로도 너무 시달리고있구요 어머니로 시작해서 아주 달달 볶는데 정신병걸리겠습니다.....제발 살려주세요 잠좀가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923 기타 김리원 2012-10-23
82921 서비스 박상순 2012-10-23
82920 통신 고숙희 2012-10-23
82919 자동차 김종석 2012-10-23
82918 기타 유원 2012-10-23
82916 휴대전화 양동우 2012-10-23
82915 서비스 조연주 2012-10-23
82914 통신 방광호 2012-10-23
82911 기타 오주화 2012-10-23
82909 기타 김혜진 2012-10-23
82907 서비스 강미애 2012-10-23
82906 식음료 신봉섭 2012-10-23
82905 휴대전화 김금예 2012-10-23
82904 유통 정대규 2012-10-23
82903 기타 최영창 2012-10-23
82902 생활용품 김형우 2012-10-23
82901 식음료 박경아 2012-10-23
82900 통신 핸드폰 2012-10-23
82899 기타 이선미 2012-10-23
82894 통신 김현미 2012-10-23
82892 생활용품 김경욱 2012-10-23
82886 통신 황치석 2012-10-23
82884 유통 정대규 2012-10-23
82883 금융 김은명 2012-10-23
82882 생활가전 전창덕 2012-10-23
82881 생활가전 윤동희 2012-10-23
82879 서비스 김영재 2012-10-23
82877 금융 장재천 2012-10-23
82876 휴대전화 함영민 2012-10-23
82875 통신 김태한 2012-10-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