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 미니 벽걸이 드럼 세탁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우 미니 벽걸이 드럼 세탁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주
  • 조회수 : 326회
  • 작성일 : 12-09-25 15:25:15

본문

대우에서 벽에 걸어사용하는 획기적인 아이템이 생겨 기쁜맘으로 구매를 하였습니다.

이 제품은 소비자가 직접 설치하기엔 무리가 있어 직접 방문하여 무상 설치를 해주는 제품입니다.

인터넷을 통해 1:1직거래로 구매를 하였습니다.  판매자가 이사를 하는 관계로 사용 할수가 없어 박스채 새상품을 구입하였습니다.

다음날 대우 서비스 센터에 설치 요청을 넣었더니 구매시기가 3일을 넘으면 유상수리비용이 청구 된다더군요.. 이제품은 2틀됐으니까 무상으로 해준다고 하면서 다음주 화요일에 기사분을 보내주신다고했습니다

오늘 아침에 기사분이 오더니 자신은 벽걸이 드럼세탁기를 설치하는 사람이 아니라더군요..

그러면서 비용을 얘기하는데 설치비를 내야 설치를 해주겠다면서.. 벽걸이를 설치할줄도 모르는 사람이 비용을 얘기한다는게...참나..

as센터에 문의를 했습니다. 이번에 들려오는 내용은 이 제품을 어디서 구매했느냐.. 물류센타를 통한건지.. 하이마트를 통한건지를 묻기에.. 이제품.. 대우제품입니다.. 라고 했습니다.

그 출처를 정확히 알아야 진상을 알아본후 설치를 무상으로 할지 유상으로 할지 결정한다기에 다시 얘기했지요

이 제품 대우 제품입니다. 지금 통화하는곳이 대우AS아니냐고 했지요..

자기네는 상관이 없다고 얘기합니다.

대우as는 왜 존재하는 걸까요? 대우는 이런 획기적인 아이템을 개발해놓고 소비자들의 불만을 해소시키지 못한다면.. 글로벌기업이 아닌 글렀어 기업이 아닐까요?

앞으로 제품을 생산할때 물류용 대우.. 하이마트용 대우.. 이런식으로 로고를 찍어서 내보내야 맞지 않을까요?

대우 AS센타는 그냥 동네 큰전파사에 불과하지 않을까요? 말도 안되는 AS비용을 챙기는것보다.. 진정한as를 행한다면 기업의 이미지가 좋아지지 않을까요? 왜 사람들이 S전자.. L전자..를 외치는지.. 기업입장에서 다시한번 생각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새제품을 사용하려면 설치를 해야하는데.. 그 기간이 3일을 넘기면 설치비를 지불해야 한다니.. 세상에 어디 전자제품이 as기간이 3일인 회사가 있습니까..

사용한적도 없는 박스채 새상품을 물류쪽인지 하이마트쪽인지 책임전가만 시키려하는 대우AS는 대체 왜 존재하는건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벽걸이세탁기의 설치관련한 해당업체의 고객의 편의를 배려치 않는 부실한 서비스행태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1473 자동차 안학준 2012-10-17
81465 기타 이소례 2012-10-17
81460 서비스 이고영 2012-10-17
81457 생활용품 가을 2012-10-17
81454 기타 최수진 2012-10-17
81452 서비스 권봉우 2012-10-17
81450 기타 궁금이 2012-10-17
81443 기타 이지선 2012-10-17
81441 기타 박이수 2012-10-17
81440 생활용품 김일화 2012-10-17
81439 통신 성진아 2012-10-17
81437 서비스 조재은 2012-10-17
81436 서비스 요가 2012-10-17
81428 생활용품 김윤호 2012-10-17
81421 휴대전화 양순화 2012-10-17
81419 생활가전 조재범 2012-10-17
81418 휴대전화 winner 2012-10-17
81417 식음료 김가영 2012-10-17
81414 기타 이윤경 2012-10-17
81413 기타 조미희 2012-10-17
81410 식음료 김가영 2012-10-17
81408 서비스 산골댁 2012-10-17
81402 통신 구태근 2012-10-17
81395 통신 이우혁 2012-10-17
81392 통신 김영환 2012-10-17
81391 생활가전 이병흔 2012-10-17
81389 통신 이소희 2012-10-17
81388 생활가전 박수정 2012-10-17
81387 기타 강연주 2012-10-17
81386 휴대전화 마세진 2012-10-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