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상거래로 구매한 물품이 불량이 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전자상거래로 구매한 물품이 불량이 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향미
  • 조회수 : 5,058회
  • 작성일 : 12-10-01 21:58:25

본문

인터넷쇼핑몰 오가게에 입점해 있는 '여몽'이라는 옷가게에서 옷을 주문하였습니다.

판매자 : 여몽
전화번호 : 02-3392-1012
주소 : 서울 동대문구 이문1동 341-61 여몽

9월 11일 물건을 주문한 후 9월 14일 물건을 택배로 받아보았습니다.
원피스와 벨트 세트 상품 이었는데 벨트가 불량이 배송되어서 오가게 고객센터 측으로불량인 벨트만 교환요청을 하였습니다. 오가게 고객센터 측에서 판매자와 통화후 전화가 저에게 와서는 판매자가 그냥 벨트만 새상품으로 다시 보내겠다고 말했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말만 믿고 벨트를 기다렸습니다. 벨트는 일주일이 지나도 오지 않았고 다시 고객센터에 연락을 취했습니다. 판매자와 통화를 하니 오늘 우편으로 발송했다고 하더군요. 너무 화가나서 항의를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뒤로 몇일이 지나도 벨트는 오지 않았습니다. 다시한번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판매처와 알아보고 연락준다고 하더니만 판매자가 직접 전화가 오더군요. 솔직히 저는 죄송하다는말이 먼저일꺼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지만 판매자는 미안하다는 사과도 한마디 없이 어제 부쳤는데 아직 안왔냐고 귀찮은듯하게 말을 하더군요. 안왔다고 송장번호나 불러달라고 했더니 택배가 아닌 일반 우편으로 보냈다고 하더군요. 송장번호도 없고 자기들도 알수가 없으니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무슨 이런경우가 있습니까. 물건을 사고 지금 3주가 다되어 가는데 택배도 아니고 일반우편으로 그것도 확인도 안되도록 보내다니요.
저보고 내일도 안오면 자기쪽에 연락을 달라고 하더군요. 택배로 보낸다구요. 절대 죄송하단 사과는 없더군요. 너무 화가나고 어이없어서 제가 소비자고발까지는 하지 않으려 했는데 결국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불량인 물건을 팔았으면 제대로 사과를 하고 빠른시일내로 조치를 취하는게 올바른 상도덕아닙니까? 가격이 아무리싸고 세트상품중 일부이긴 하지만 정말 불쾌하고 기분이 나빴습니다. 3주사이에 원피스는 한번 착용을 한 후라 반품도 어렵구요.
너무너무 억울합니다. 이리저리 거짓말에 같은말만 번복하는 상점도 믿을수 없고.
문제해결도 해주지 않고 민원이 해결됐다고 넘겨버리는 고객센터 측도 믿음이 가지 않습니다. 불량으로 온 벨트 사진입니다. 벨트 중간부분에 매듭으로 허접하게 처리가 되어 착용하면 곧 풀릴 것 같습니다. 물건을 받자마자 촬영한 사진으로 9월14일 촬영분입니다. '여몽' 전화번호는 해결 좀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0996 기타

처리

보험
김희선 2012-10-16
80994 서비스 최원석 2012-10-16
80993 기타 홍순혁 2012-10-16
80986 서비스 정혜주 2012-10-16
80985 휴대전화 고민경 2012-10-16
80983 자동차 김성철 2012-10-16
80981 휴대전화 하동희 2012-10-16
80977 서비스 박길찬 2012-10-16
80975 생활가전 임세아 2012-10-16
80974 휴대전화 안준호 2012-10-16
80964 기타 박우영 2012-10-16
80963 생활용품 이정은 2012-10-16
80960 식음료 윤종한 2012-10-16
80959 자동차 손인숙 2012-10-16
80955 유통 원영진 2012-10-16
80953 자동차 손인숙 2012-10-16
80952 휴대전화 강수진 2012-10-16
80948 기타 여금석 2012-10-16
80942 유통 박지애 2012-10-16
80941 휴대전화 박정은 2012-10-16
80933 자동차 고우석 2012-10-16
80930 생활용품 박난희 2012-10-16
80927 생활용품 구혜영 2012-10-16
80924 통신 문영진 2012-10-16
80921 통신 겸둥이푸우 2012-10-16
80920 휴대전화 안성덕 2012-10-16
80916 생활용품

처리중

다우니
노승순 2012-10-16
80913 생활용품 윤일환 2012-10-16
80912 통신 장오식 2012-10-16
80905 기타 최정길 2012-10-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