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처구니 없는 핸드폰 미납금 대납 안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어처구니 없는 핸드폰 미납금 대납 안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민석
  • 조회수 : 557회
  • 작성일 : 12-09-14 11:39:18

본문

대략 시간은 5월 중순쯤
LGUPLUS로 갤럭시S2를 개통하였습니다.
처음 명의자가 어머니로 되어있었다가 제 명의로 변경을 했습니다. 가입 당시 단말기는 요금제에 따라 슈퍼플러스 할인이 청구되어 월 3000원 정도 부담이 되는 정도로 계약을 했습니다. 대리점에서 가입당시 실수를 하여 명의변경이 지연 되고 그 상황에서 유심칩 비용이 발생하였습니다. 그래서 왜 제가 유심칩을 부담해야 하는지 어의가 없어서 클레임을 제기 했지요. 그랬더니 본인들이 실수 한게 맞아서 유심칩 비용 부담을 철회하였습니다.
 시간은 흘러 8월이 되었고 어느날 갑자기 휴대폰 미납 대금을 청구하라고 하더군요. 미납 요금이 없는 걸로 알고 있었고 혹시나 뭔가 싶어서 전화를 했더니 5월에 어머니 명의로 썼던 것을 납부하라고 하더군요. 터무니 없게 12만원을 결제하라고 하는데 제가 군인이었던 당시 5월 중순부터 휴대폰을 사용하였는데 대략 보름정도 사용한 요금이 12만원이랍니다. 이게 납득이 가는 일입니까? 그리고 더더욱 화가난게 왜 그 당시 사용한 내역을 고지서로 통보도 한번 하지 않고서 이제와서 금액을 내라고 하는 것 입니다. 그래서 상담원에 전화해서 납득이 안가서 돈을 못내겠다고 했습니다.  고지서 한장 발송하지도 않았으면서 미납 연체금만 내라고 하는데 누가 그걸 보고 돈을 내겠냐? 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내들이 해결해서 알려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한 달이 더 지났습니다. 그 전에 상담센터에 전화를 대략 10차례는 한것 같습니다. 받는 상담원들 마다 해결해 준다면서 이제까지 아무런 소식조차 없습니다. 일처리가 지연 되는 부분 죄송하다는 문자 한 통 달랑 보내놓고 지금까지 아무런 말이 없습니다. 대기업의 일처리 방식이 이런부분 너무 합니다.지금 계속 문자로만 독촉만 하고 왜 요금을 내야 하는지 납득이 되게 설명을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회사를 당장 고발합니다.

요금 내역을 받은걸 보니 단말기 값 할부금이 5월에 10만원이 나오고 통화료가 2만원이 나왔다고 하네요.
요즘 누가 단말기를 한 달에 8만원이나 주고 그것도 유행 다 지난 끝물 단말기를 그렇게 살지 모르겠네요 사람 바보만든거 같아서 기분이 참 않좋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3363 기타 서희만 2012-10-25
83361 생활가전 이철수 2012-10-25
83360 기타 김영호 2012-10-25
83359 digital pinjae 2012-10-25
83358 digital pinjae 2012-10-25
83357 서비스 김도영 2012-10-25
83356 생활가전 장영미 2012-10-25
83355 서비스 김소희 2012-10-25
83354 자동차 이동욱 2012-10-25
83353 기타 이명원 2012-10-25
83352 휴대전화 선안나 2012-10-25
83351 유통 정경숙 2012-10-25
83350 휴대전화 선안나 2012-10-25
83349 기타 최복숙 2012-10-25
83348 서비스 김보라 2012-10-25
83347 휴대전화 김수현 2012-10-24
83345 서비스 이민호 2012-10-24
83344 서비스 김태희 2012-10-24
83343 식음료 이성혁 2012-10-24
83342 휴대전화 김수현 2012-10-24
83340 기타 유성환 2012-10-24
83338 기타 김윤화 2012-10-24
83337 자동차 강민기 2012-10-24
83329 생활용품 박혜성 2012-10-24
83328 식음료 이준영 2012-10-24
83323 기타 김영이 2012-10-24
83322 서비스 김은혜 2012-10-24
83321 기타 김혜진 2012-10-24
83320 기타 김선영 2012-10-24
83319 휴대전화 김태수 2012-10-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