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하지도 못하는 LG 070 인터넷 전화 가설했다는 이유로 요금을 내야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사용하지도 못하는 LG 070 인터넷 전화 가설했다는 이유로 요금을 내야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효관
  • 조회수 : 617회
  • 작성일 : 12-10-02 02:02:46

본문

LG 070 인터넷전화 불량 처음부터 통화가 잡음이 많아 사용못해서

 2차례 A/S요청했으나

한번은 다녀가고

두번째는 전화로만 1~2분간 하라는 대로 했는데 결과는 마찬가지이내요..

다음은 핀을 사용해서 다시 부팅하면 된다고 했는데

좀 지나 사용해도 달라진건 별로 없어요

할수없이 전에 사용하던 일반전화 다시 끌어다가 사용하고 있습니다.

엘지 070 인터넷 전화는 문제가 많아 전혀 사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시험통화는 몇번 했지만 정작 단한번도 필요한 전화로는 사용도 못하는 거

요금낼수는 없어 내지 않고 있습니다.

단말기도 10만원이나하고, 공유기값도 내야 한다는데 사용못할전화 문제아닌가요?

이런 상품 전화가설했다는 이유로 요금을 내야 하나요?

이런 전화기 과거 전화사정 안좋을 때보다 더 통화 안되는 전화기 상품화 시켜서 국민들 등처먹는 LG 정말 화가 많이 납니다.

이런 엘지가 안티엘지 안만들려면 이런 사업 빨리 책임지고 접든지, 

정상적인 통화가능하게 하든지 하고나서 사업해야 되는거 안닌가요?

시골집도 엘지 070 좋다고 현혹되어 몇달 쓰다가 다시 그전에 사용하던 일반전화로 바꾸었습니다.

이런일 이렇게 자주 일어나는 것이 문제있는거 아닌가요?

이런상품 판매하는 LG 정말 싫군요

휴대전화 LGU+ 쓰고 있는데 이것도 바꾸려는 생각입니다.

다시는 엘지물건도 사기 싫어 지는군요...

처음 인테넷전화 신청시 LG에서 전화 달려고 온 기사도 좀 이상한 점이 많았습니다.

꼭 달면 안된는 것을 달아주는 사람처럼....

이런 상술 없어져야 하는거 아닌가요?

나만 이런건가요..벌써 우리 가족 2집 모두 이런 이유로 문제가 있는데..

이런 상품을 사업 통신허가해준 정부기관도 문제있는거 아닌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7285 식음료 이선화 2012-09-27
77280 서비스 이창수 2012-09-27
77279 식음료 김희현 2012-09-27
77273 기타 강석훈 2012-09-27
77272 식음료 박수정 2012-09-27
77271 휴대전화 갤럭시3 2012-09-27
77270 digital 안성배 2012-09-27
77267 기타 방선경 2012-09-27
77262 기타 배송이 2012-09-27
77259 생활가전 조애희 2012-09-27
77258 휴대전화 이민아 2012-09-27
77257 자동차 이승용 2012-09-27
77256 기타 배수연 2012-09-27
77255 서비스 조건일 2012-09-27
77254 기타 김나영 2012-09-27
77253 통신 류시만 2012-09-27
77252 식음료 박정제 2012-09-27
77251 식음료 손세희 2012-09-27
77250 서비스 손세희 2012-09-27
77249 식음료 박옥신 2012-09-27
77248 통신 최은순 2012-09-27
77247 식음료 박옥신 2012-09-27
77246 통신 최은순 2012-09-27
77245 식음료 박옥신 2012-09-27
77244 생활가전 김정현 2012-09-27
77243 휴대전화 김려주 2012-09-26
77242 식음료 강아람 2012-09-26
77229 기타 이혜진 2012-09-26
77228 digital 방유진 2012-09-26
77227 식음료 김한나 2012-09-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