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분실보험에 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 분실보험에 대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정한
  • 조회수 : 1,332회
  • 작성일 : 12-09-12 22:24:41

본문

저는 익산시 갈산동에 살고있는양**라고합니다...다름이 아니고 보험회사에 대한 억측에 불만을 호소하려합니다..지금부터 열흘여전 제가 가지고 있는 스카이 베가베이서 핸드폰에 이상이 생겨서 서비스센터에서<BR>수리를 받고 나온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수리가 끝나고 이동중 택시안에서 핸드폰을 분실하였습니다<BR>바로 전화를 해보니 이미 택시 기사는 전원을 꺼버린 상태였고 한시간여채 지나지 않아 동네 파출소에 분실물 신고를 하게 되었습니다...그나마 다행인게 핸드폰을 구입하였을때 분실보험이라는 제도를 설명받아 <BR>가입한적이 있었기에 그리 큰걱정 하지 않고 sk회사에 문의하여 분실접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건개요)<BR>통신사와 연락후 직원은 길게는 15일 짧게는 7일안에 심사보상팀에서 살펴본후 보상하고 조만간 연락드릴<BR>꺼라면서 말하셨습니다.. 제게 하는 일은 익산에서 퀵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저에게는 하루라도 핸드폰이 없으면 일할수 없는 상황인데 잃어버린게 저이니 참을수 밖에 없었습니다..그렇게 열흘을 기다린끝에 오늘 <BR>전화가 한통이 왔습니다...보상팀이라면서...뒤이서 AS를 받은기록이 있어 보상을 해줄수 없다는 말...<BR>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퉁명스럽게 말하는 직원 꼭 마냥 제게 고의적으로 핸드폰을 분실하였다는 느낌을 <BR>받는순간 정말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그리고 직원이 하고 싶은 말만한체 전화를 끈어버렸고 제가 다시 그쪽으로 연락하자 안내원들이 보상팀과는 직접적으로 통화할수 없고 보상팀에서 곧 전화를 드릴테니 무조건 기다리라고요...그래서 또 기다렸습니다..한두시간 지나 연락이 오질않자 전 계속 전화를 했고안내원들도 죄송하다 미안하다고만 할뿐 아무 연락도 주지 않고 또 이렇게 하루가 지나갔습니다..<BR>핸드폰이 고장나서 AS를 받는건 당연한거 아닙니까??또한 고장난것과 분실은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되는데 <BR>약관에도 없는 AS를 받았다는 이유하나로 보험이 안된다면 지금껏 제가 냈던 보험들과 열흘넘도록 일을 못한 저는 대한민국의 호구는 아니잖습니까...더 웃긴건 폰을 잃어버린시간에서 새로운 핸드폰이 나올때까지 <BR>일을할수 있도록 임대폰이라도 빌려달라고 본사에 전화를 했지만 이쪽에는 핸드폰이 없다 다른지역에서 알아봐라~어떻게 이렇게 무책임한 말을 할수 있습니까??그쪽한테는 저같은사람이 짐이 될수 있겠지만 저는 하루하루 먹고사는 생활터전인데 이렇게 무책임하고 일을 차일피일 미루고 책임을 회피하려는 SK텔레콤 직원들을 고소하고 싶습니다..그리고 이런상황보다 더한사람들도 분명 없지는 않을껀데 보상을 해주지 않는다면 <BR>그어떤사람이 보험을 들고 또한 어떤사람이 sk회사를 선택하여 통신사를 쓰겠습니까? 그래도 먹고살아야 되니까 친구한테 지금 핸드폰을 빌려서 하루하루 일하고 있는데 이제 그것도 정말 눈치보입니다. 잃어버린것도 <BR>억울한데 보상이 안된다고 하면 정말 ......하루라도 신속히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원만하게 잘 해결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앞으로도 더욱 소비자를 보호 할 수 있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3899 자동차 김성욱 2012-09-14
73898 유통 박용욱 2012-09-14
73897 서비스 김세원 2012-09-14
73896 휴대전화 김형칠 2012-09-14
73895 기타 최진영 2012-09-14
73894 휴대전화 양정한 2012-09-14
73893 통신 김재훈 2012-09-14
73892 기타 정지원 2012-09-14
73891 휴대전화 신은경 2012-09-14
73890 휴대전화 황정엽 2012-09-14
73889 기타 김나래 2012-09-14
73888 통신 이병운 2012-09-14
73887 기타 장은애 2012-09-14
73881 기타 김현진 2012-09-13
73874 생활가전 주정자 2012-09-13
73866 통신 이아영 2012-09-13
73865 기타 유은정 2012-09-13
73864 금융 경민수 2012-09-13
73863 서비스 익명 2012-09-13
73862 자동차 김대기 2012-09-13
73861 서비스 강태윤 2012-09-13
73860 서비스 김동광 2012-09-13
73859 휴대전화 성봉준 2012-09-13
73858 기타

처리

환불
김선아 2012-09-13
73857 기타

처리

뷰러
조소원 2012-09-13
73850 기타 이용환 2012-09-13
73849 기타 김가람 2012-09-13
73848 통신 박태진 2012-09-13
73847 기타 김영학 2012-09-13
73846 통신 박태봉 2012-09-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