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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넷요금이 계속 빠져나가고 있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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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유민경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12-09-12 16: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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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2010년 저의 명의로 sk브로드밴드의 학생요금제를 일년 계약했습니다.
대학교 종강후 방학때 집에다녀오니 일년이되자 인터넷이 접속이 안되었고 해지된것으로 생각하였습니다. 당연히 1년계약이기때문에 따로 해지신청을 해야한다고 생각하지 않았고, 계약당시 설명이 없었습니다.
인터넷 재가입을위해 다시 sk브로드밴드의 학생요금제를 사용하려했는데 제 명의로 재가입이 불가능하다하여 엄마의 명의로 1년 계약하려 했습니다. 그런데 서류상 3년 계약을하고 1년사용후 해지를하면 남은 2년에대한 위약금을 대납을해준다하여 가입하게되었습니다.
1년사용후 해지를위해 106번으로 전화를했습니다. 주소가 831-17번지로 가입이 되어있어야 할것이 831-19번지로 가입이 되어있었고, 해지과정에서 주소확인이 잘안되어 엄청나게 애를 먹었습니다. 저는 831-17번지로 가입을했는데 통신사에서는 그쪽으로 가입이 되어있지않다고 했으며, 그럼 어디로 되어있냐 물었더니 개인정보라 말해줄수없다하여 무지 답답하였습니다. 17번지로 가입했는데 그쪽에서는 아니라고하고 그럼 저는 어떻게 확인할 도리가 없어 정말 짜증이났었습니다.
혹시 옆집주소가 831-19번지인데 그주소이냐 물었더니 그렇다더군요. 왜 주소가 그리되어있냐했더니 자기들도 모른답니다. 황당했지만 일단 해지가 되었습니다. 약속했던 위약금도 대납해주었습니다.

위와같이 sk브로드밴드와의 계약이 모두 끝이라 생각하고있던도중 오늘, 인터넷 미납요금 문자를 받았습니다.
106번으로 전화를해서 확인해보니 저의 명의로 가입이되어있다고 했습니다. 2010년에 가입했던 학생용금제였습니다.
2010년도에 가입했던 인터넷은 사용안하지가 20개월이 넘었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그때 일년 계약했던것이 사용이 끊기고 따로 해지신청을 해야한다는 말도 없었기때문에 만료가 되었다고 생각을해서 엄마이름으로 새로가입을했던겁니다.
만약 해지가 않되었었더라면 엄마이름으로 재가입당시 831-17번지로 똑같은 주소로 가입을하는데 왜 자기들 맘데로 831-19번지로 등록을 하여,  2012년 2월달 엄마명의의 인터넷 해지과정에서 애를먹게했으며, 계속해서 831-17번지로 나는 가입을했다했는데도 주소지가 다르다는 말뿐 2010년에 가입했던 인터넷에대한 언급은 하지 않았기때문에 엄마명의의 인터넷해지만 어렵게어렵게 하게되었던겁니다.
학생요금 약 만칠천원정도를 저도모르게 이번달까지 20개월이넘게 빠져나가고 있었습니다.
다시는 sk브로드밴드의 상품을 사용하고 싶지않습니다. 거의 이년간 나도모르게 빠져나갔던 요금에대해서 돌려받고싶습니다.
돌려받아야 마땅하다 생각하는이유는,
1.처음 일년계약당시, 일년사용후 해지신청을 따로 해야한다는 설명이 없었음.
2.일년사용후 인터넷 연결이 안됬고, 재가입하기위해 연락했을당시 본인명의로 학생요금제 재가입이 불가능하다는 말에서 이전사용은 당연히 해지가 되었다고 생각했고, 엄마명의로 같은 주소로 가입하는 과정에서 831-17번지로 왜 본인명의, 엄마명의 두개나 가입하냐는 말이없었음. 이러한 이유로 당연히 저의 명의는 해지, 엄마명의로 새로가입.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3.엄마명의 상품은 서류상 3년이라 1년후 해지를위해 전화를 하라했음, 이과정에서 831-19번지로 가입이되어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되었음. 나는 831-17번지로 가입했는데 왜 그주소로 되어있냐했지만 본인들도 모른다함.  그럼 이 당시에만해도 831-17번지의 나의 명의로된 인터넷가입 존재여부에대해 알수도 있었는데 831-17번지주소에는 2010년 가입한 상품이 사용중이라고 말이없었음.

결국 오늘 미납요금 문자를통해 인터넷해지가 제대로 이뤄지지않았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나도모르게 빠져나가고 있던 그동안의 요금에대해 환불받고싶습니다.
정말 너무스트레스에요 꼭 도와주세요. ㅜㅜ 정말 다시는 sk브로드밴드와 거래하고싶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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