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의없는 올레폰안심플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어의없는 올레폰안심플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혜지
  • 조회수 : 24회
  • 작성일 : 12-09-11 14:17:08

본문

너무 어의가 없다 없다해도 이렇게 어의없는 보상은 처음입니다.

저는 LG와 KT 단말기 두개 다 사용을 합니다.

LG도 보상을 받아봤지만 이 정도는 아니였습니다.

8/28일 분실로 8/29 전화했고, 분실접수를 완료했습니다.

그러면서 혹시 화이트 가능하냐고 물어봤더니 그건 상담사가 확답드릴수 없다고 합니다.

압니다. 상담사가 무슨 힘이 있겠습니까~

알아서 담당부서에서 연락드리게 해드리겠다 하여 알겠다하고 전화를 기다렸습니다.

어짜피 서류도 아직 안보냈고, 그냥 물어보는 거라서 전화왔길래 물어봤습니다.

전화오자마자 하위기종선택가능하다고 합니다.

도대체 뭘 전달한거지?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냥 들었습니다.

그리고 난 후 화이트에 문의했더니 담당자라는 사람이 된다 안된다 확답을 주지 않습니다.

서류를 일단 보내야한다는 식이길래 알겠다 하고 서류는 내일쯤 보내겠다 한뒤 전화를 종료했습니다.

그리고 서류를 보냈습니다. 서류 보낸지 이틀이 되도 연락이 없어 직접 연락했더니

서류심사 다 완료됬다고 하더군요. 그냥 그것도 넘어갔습니다.

이제 확답 좀 듣겠구나 했더니 왠 또 하위기종 얘기를 합니다.

다시 한번 더 화이트에 문의했더니 화이트 안된답니다.

알겠다고 하고 그냥 처리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3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 다시 전화했더니 아이폰은 입고가 잘 안된다고 하더군요

일주일 소유된다고 안내 받아 한숨이 나오지만 알겠다고 하고 통화종료했습니다.

일주일째가 되어가는 9/11 전화해서 처리상태 확인요청했습니다.

아이폰 16기가가 입고 지연이라고 하며 아직 처리가 안됬다고 합니다.

참고로 저는 아이폰 32기가 사용했습니다.

아이폰 16기가란요? 그걸 받고자 제가 일주일을 소비한게 된겁니다.

너무 어의가 없어서 그때 통화했던 팀장과 통화를 요청했고,

팀장은 전화와서 하는말이 고객님께서 32기가인지 16기가인지 말씀이 없으셨다고 합니다.

그게 고객잘못입니까? 동종보상원칙이니 뭐니 하면서 말안했다고 하는데 그게 고객 잘못인가요?

그 뒷말이 더 가관입니다. 32기가 변경가능하나, 일주일정도 또 시간이 걸린다고 하는겁니다.

고객부담금은 32기가로 알려주고, 단말기는 16기가로 선택해주는 곳이 어딧습니까?

녹취 확인해보라니까 고객부담금은 안내한적이 없다합니다.

자랑입니까? 고객한테 고객이 납부해야하는 고객부담금도 안내해주지 않은게?

앞에 통화에 고객부담금 알려줬다고 하니 그 녹취는 안듣고, 배송진행할때 녹취만 2번 들었다고 합니다.

진짜 어의가 없고, 저 당당한 태도에 말을 잃었습니다.

죄송합니다 라고만 하는데 뭐가 죄송하다는건지 웃으면서 죄송하다하는데 그게 죄송하다는건가요?

그냥 넘어가기엔 제가 뭔가 손해를 보고 있는 것 같고, 바보가 된 느낌입니다.

소비자를 이렇게 우롱해도 되는건가요?

본 센터에서 잘못했다면 어떠한 빠른 조취를 취해주셔야하는거 아닙니까?

그져 기다리라는건 말이 안됩니다.

이 내용에 대해서는 소비자고발센터에서 조취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정말 이대로 넘어갈수가 없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3817 기타 박영배 2012-09-13
73816 digital 강대호 2012-09-13
73815 식음료 김진경 2012-09-13
73814 통신 김보은 2012-09-13
73813 통신 김미자 2012-09-13
73812 통신 노경숙 2012-09-13
73811 휴대전화 황정엽 2012-09-13
73810 서비스 이진희 2012-09-13
73809 통신 한보라 2012-09-13
73808 생활용품 민호준 2012-09-13
73807 통신 어플고발 2012-09-13
73803 생활용품 정선영 2012-09-13
73797 기타 panicrash06 2012-09-13
73796 서비스 유태완 2012-09-13
73791 휴대전화 김종명 2012-09-13
73790 생활용품 손지태 2012-09-13
73788 생활용품 손지태 2012-09-13
73786 서비스 박상혁 2012-09-13
73785 휴대전화 이은나래 2012-09-13
73784 휴대전화 유은지 2012-09-13
73782 휴대전화 평기민 2012-09-13
73781 유통 양경철 2012-09-13
73770 해결&감사글 김영란 2012-09-13
73768 서비스 이현주 2012-09-13
73766 통신 양용준 2012-09-13
73765 서비스 주정은 2012-09-13
73759 통신 김순임 2012-09-13
73758 생활용품 조신형 2012-09-13
73756 휴대전화 박정운 2012-09-13
73753 기타 조동희 2012-09-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