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몰에서 구입한 한샘 쇼파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샘몰에서 구입한 한샘 쇼파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희진
  • 조회수 : 826회
  • 작성일 : 12-09-13 12:47:04

본문

작년 11월말에  한샘몰에서 구입해서 실 사용월 6개월도 안되는 쇼파가 벌써 표피가 닳아 벗겨지기 시작합니다.
식구는 딱 2명. 어린 아이 있는 집도 아니고, 맞벌이 중년부부가 밤에 뉴스 볼때만 사용했기 때문에 더 얼척이 없습니다.

제품명은 <위더스 5000 모듈 바닐라베이지 코너형 쇼파>로 소재는 가죽+PU로 알고 구입했는데
어떻게 사용한지 1년도 되지 않아서 제품이 망가지나요?
한샘이라는 브랜드 이름을 믿고, 직접보지도 않고 백만원을 주고 산 쇼파인데. 저가의 비닐쇼파도 이보단 나을거 같습니다.


한샘몰에 불만내역 접수하고 3일이 지나도 답변이 없었구요.
오늘 고객센터로 직접 전화해서 확인했더니 게시판 담당자가 아직 확인을 못한거 같다는 무책임한 대답만 늘어놓네요.
AS접수하고 기사님 보낸다고 하는데, 저 거대한 쇼파를 그것도 몇 달 사용하지 않고 벗겨진 표피를 어떻게 수선을 해주실건지. 몇달 쓰고 또 벗겨지면 그때마다 AS해줄건지.. 제차물어도 확답을 못드린다는 둥 의뭉스런 대답만 하더라구요.

백만원짜리 한샘 쇼파. 한 3년 쓰고 이런일 발생해도 브랜드 이미지에 금 확 갈텐데.
제품보호한답시고 부드러운 방석놓고 사용하다 여름에 덥다고 방석치우고 3개월 사용하고 쇼파 껍데기 벗겨지면 앞으로 어떻게 사용한답니까? 당췌 무슨 재질로 만들었길래 이리 쉽게 닳아버리는지..
이런 하자 없는 제품으로 교체를 해주던지. 환불을 해주던지를 요청하는 바입니다만
한샘몰은 교환, 환불은 못해준다합니다.

30만원짜리 운동화도 한달 신다가 끈떨어지면 환불해주는데, 100만원짜리 불량쇼파는 어디가서 하소연할데도 없네요. 이런게 대기업의 횡포가 아니면 무엇이랍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지 얼마되지 않은 해당쇼파의 하자발생으로 몹시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9-1호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소파품질불량(재료의 변색, 찢어짐, 균열, 스프링불량 등)은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이면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류인 경우 구입 후 1년 이내에 무상 수리 요구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경우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대상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0942 유통 박지애 2012-10-16
80941 휴대전화 박정은 2012-10-16
80933 자동차 고우석 2012-10-16
80930 생활용품 박난희 2012-10-16
80927 생활용품 구혜영 2012-10-16
80924 통신 문영진 2012-10-16
80921 통신 겸둥이푸우 2012-10-16
80920 휴대전화 안성덕 2012-10-16
80916 생활용품

처리중

다우니
노승순 2012-10-16
80913 생활용품 윤일환 2012-10-16
80912 통신 장오식 2012-10-16
80905 기타 최정길 2012-10-16
80903 서비스 성경희 2012-10-16
80901 기타 김성우 2012-10-16
80898 통신 (주)파이미디어 2012-10-16
80893 기타 반현준 2012-10-16
80891 기타 오현주 2012-10-16
80890 기타 김진희 2012-10-16
80889 통신 김영아 2012-10-16
80888 생활가전 한정용 2012-10-16
80887 휴대전화 양진영 2012-10-16
80886 생활가전 김진국 2012-10-16
80885 기타 노남철 2012-10-16
80884 생활가전 전원표 2012-10-16
80883 서비스 조자미 2012-10-16
80882 생활가전 임갑순 2012-10-16
80881 휴대전화 허지욱 2012-10-16
80880 통신 유지성 2012-10-16
80879 기타 신현동 2012-10-16
80878 생활가전 강인자 2012-10-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