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우유 영업사원의 무례하고 차별적인 응대에 대한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건국우유 ] 건국우유 영업사원의 무례하고 차별적인 응대에 대한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예원
  • 조회수 : 2,521회
  • 작성일 : 25-06-05 12:31:38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2025년 6월 5일, 인천 남동구 간석동 퐁듀베이커리 맞은편 좌판대에서 건국우유 영업사원과 상담을 하던 중 명백히 부적절하고 무례한 응대를 받아 심각한 불쾌감을 느껴 이와 관련하여 정식으로 고발합니다.

당시 저는 건국우유 제품에 대한 관심으로 샘플과 명함을 요청드렸으며, 자연스럽게 가격에 대한 의견을 전달하며 “조금 비싼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해당 영업사원은 저를 향해 "어디사세요? 언니는 안 시켜 먹을 것 같아요”라는 발언을 하며, 명함조차 주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응대는 단순히 무성의한 수준을 넘어서, 고객의 외모나 말투, 단편적인 반응만을 근거로 구매 의사를 비하하고 차별하는 것으로 느껴졌습니다. 정당한 소비자의 판단과 질문에 대해 성실히 응대하기는커녕, 판단하고 단정 지으며 명함까지 거부하는 태도는 매우 모욕적이었고 정신적으로도 불쾌한 경험이었습니다.

이러한 태도는 건국우유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렸을 뿐 아니라, 고객의 권리를 무시한 행위로 간주됩니다. 이에 소비자 보호 차원에서 다음과 같은 조치를 요구합니다:

1. 해당 영업사원의 정식 사과 및 재발 방지를 위한 조치


2. 건국우유 측의 영업사원 교육 강화 및 응대 기준 개선


3. 해당 사건에 대한 처리 결과 통보



소비자는 단순한 구매 대상이 아니라, 제품에 대한 정당한 평가와 의사 표현을 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객의 의사를 무시하고 조롱 섞인 언행을 보인 영업행위는 명백한 문제이며, 귀 센터에서 사실 확인 후 적절한 조치를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1087 기타 짐맥스 미사역점 배경심 2025-01-16
1361085 기타 늑대의 잡화점 김주영 2025-01-16
1361084 통신 KG모바일 김재룡 2025-01-16
1361080 서비스 GS25 반값택배

처리중

배송지연
서희우 2025-01-16
1361076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영길 2025-01-16
1361073 기타 금오레져 전창욱 2025-01-16
1361072 기타 프린컴 최영훈 2025-01-16
1361062 생활용품 에스케이스토아 문성수 2025-01-16
1361057 식음료 맥도날드 조래민 2025-01-16
1361056 기타 소니산속열온풍기 디스시밀러 백항현 2025-01-16
1361054 유통 쿠팡 양순옥 2025-01-16
1361047 생활가전 에어보나 지석헌 2025-01-16
1361045 생활용품 런드리고(세탁업체) 한은경 2025-01-16
1361043 기타 다이어트 권순화 2025-01-16
1361032 금융 하나캐피탈 조재완 2025-01-16
1361029 자동차 전국렌터카공제조합 조재완 2025-01-16
13610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1-16
1361024 유통 CU 이선유 2025-01-16
1361007 자동차 한국지엠 이종민 2025-01-16
1361006 식음료 농협(하나로마트) 조건준 2025-01-16
1361005 기타 에스원 김희석 2025-01-16
1361004 생활가전 하프클럽 구동아 2025-01-16
1361003 생활용품 다이소 박혜인 2025-01-16
1361002 서비스 CJ대한통운

처리중

택배도난
황의찬 2025-01-16
1361001 유통 이마트

처리중

중량 미달
조숙이 2025-01-16
1360998 생활용품 블룸어데이 조효경 2025-01-16
1360975 식음료 교촌치킨 박병규 2025-01-15
1360961 서비스 시대인재 박민수MMI 강사 김성희 2025-01-15
1360955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수연 2025-01-15
1360947 기타 e편한익스프레스

처리중

금액 사기
안소라 2025-0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