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택배 택배 물품 분실 (CJ본사&CJ택배기사 나몰라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택배 택배 물품 분실 (CJ본사&CJ택배기사 나몰라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유진
  • 조회수 : 1,357회
  • 작성일 : 12-12-13 10:27:27

본문

11월 28일 택배 물품을 CJ택배 기사가 옥상에 투척.
배송 물품 분실 한거 같아서 본사에 전화햇더니 택배기사한테 전화하라고 해서 전화함.
다짜고짜 성질임..그래서 말 안통해서 다시 본사에 전화함.
본사에서 알아본다고 하고 전화끊엇음.
그 다음날 전화, 알아본다고함, 또 그 다음날 전화,또 알아본다고함, 몇일잇다가 전화햇더니
그 지역 대리점에 전화하라고 해서 전호햇더니 그 대리점도 알아본다고 하고 기사랑 통화하라고함.
그리고 다시 본사에 전화햇더니 되풀이... 또 알아 본다고 함.
그리고 3일전 12월 10일날 담당자와 통화 담당자 오늘내로 연락 안오면 지내가 변상해준다고 햇는데
또 그냥 전화 안오고 이렇게 3일이 흘럿음...지금 12월 13일.. 택배 배송완료 날짜는 28일 택배기사도 28일날 옥상에 놔둿다고 말햇음..

이런 상황이면..어떻게 되는건가여....그냥 고객 전화로 기다리라고만 하고 머하는짓인지...CJ택배...참..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1253 금융 박선영 2012-10-17
81248 기타 김윤희 2012-10-17
81245 생활용품 이향 미 2012-10-17
81243 자동차 오정민 2012-10-17
81239 식음료 최정선 2012-10-17
81238 통신 최주 2012-10-17
81237 식음료 장정화 2012-10-17
81232 기타 김미란 2012-10-17
81223 휴대전화 최찬호 2012-10-17
81217 기타 이광조 2012-10-17
81202 생활용품 강희영 2012-10-17
81201 digital

처리중

블랙박스
박원호 2012-10-17
81200 휴대전화 노승춘 2012-10-17
81199 건설 김민정 2012-10-17
81198 기타 이영례 2012-10-17
81197 휴대전화 백승윤 2012-10-17
81196 기타 이승교 2012-10-17
81195 기타 김미진 2012-10-17
81194 기타 조미희 2012-10-17
81193 통신 백현인 2012-10-17
81192 기타 손주희 2012-10-17
81191 생활가전 최근영 2012-10-17
81190 서비스 김태은 2012-10-17
81189 휴대전화 이현주 2012-10-17
81188 휴대전화 이현주 2012-10-17
81183 휴대전화 박지인 2012-10-16
81176 서비스 조은주 2012-10-16
81173 자동차 윤지회 2012-10-16
81170 기타 안효경 2012-10-16
81165 생활용품 문영민 2012-10-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