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이선영 한복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청주 이선영 한복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선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2-10-11 23:08:43

본문

청주 이선영 한복점에서 한복을 대여했습니다.

대여 당시 계약금 2만원을 먼저 지불하고 나중에 8만원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대여하러 갔을 때 마음에 드는 옷이 없었는데 아줌마가 추천해 준 옷이 드라이 후에

나중에 온다고 하여 그걸로 그냥 하기로 하고 계약했습니다.

얼마 후 여자친구가 한복이 맘에 들지 않는다고 취소를 하고 싶다고 하여

본점에 전화를 해서 취소를 할 경우 계약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지 물어봤습니다.

본점에서는 돌려받을 수 있다고 하여 여자친구가 그 말만 믿고 청주점에 전화를 하여

계약금을 돌려받고 취소하고 싶다고 하였는데 그 사장 아저씨가 화를 내면서

이 새끼 저 새끼 욕도 하고 절대 환불해 줄 수 없다고 했습니다.

계약금은 못 돌려받아도 상관없지만 여자친구에게 막말을 하고 기분을 상하게 한

그 아저씨에게 사과와 함께 어떤 자그마한 처벌이라도 받게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 피해 보상규정에 따르면 통상적으로 계약금은 계약이 파기되었을 경우 손해배상액의 예정액(총 금액의 10%정도)으로 보고 있습니다. 당사자 일방이 계약을 파기하였을 경우 동 금액을 포기하고 계약을 취소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다만 양당사자가 특약을 체결한 경우 개별약정이 우선되며 계약서상 해당 약관이 명확히 명시되어 소비자도 이를 인지하고 있었다면 개별약정이 인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단, 약관법에 의거 계약의 해지로 인한 고객의 원상회복의무를 상당한 이유없이 과중하게 부담시키는 조항은 무효로 하는 바, 공정거래위원회로 약관심사를 청구해 해당약관을 무효화한다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한 환급 요구가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3360 기타 김영호 2012-10-25
83359 digital pinjae 2012-10-25
83358 digital pinjae 2012-10-25
83357 서비스 김도영 2012-10-25
83356 생활가전 장영미 2012-10-25
83355 서비스 김소희 2012-10-25
83354 자동차 이동욱 2012-10-25
83353 기타 이명원 2012-10-25
83352 휴대전화 선안나 2012-10-25
83351 유통 정경숙 2012-10-25
83350 휴대전화 선안나 2012-10-25
83349 기타 최복숙 2012-10-25
83348 서비스 김보라 2012-10-25
83347 휴대전화 김수현 2012-10-24
83345 서비스 이민호 2012-10-24
83344 서비스 김태희 2012-10-24
83343 식음료 이성혁 2012-10-24
83342 휴대전화 김수현 2012-10-24
83340 기타 유성환 2012-10-24
83338 기타 김윤화 2012-10-24
83337 자동차 강민기 2012-10-24
83329 생활용품 박혜성 2012-10-24
83328 식음료 이준영 2012-10-24
83323 기타 김영이 2012-10-24
83322 서비스 김은혜 2012-10-24
83321 기타 김혜진 2012-10-24
83320 기타 김선영 2012-10-24
83319 휴대전화 김태수 2012-10-24
83317 생활용품 박혜나 2012-10-24
83315 휴대전화 홍성표 2012-10-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