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구내식당서 치아파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병원구내식당서 치아파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호식
  • 조회수 : 925회
  • 작성일 : 12-09-13 12:03:06

본문

안녕하세요 
9월 11일 병원 구내식당에서 밥을 먹다가 치아파절이 됐는데
구내식당 책임자는 식당 책임은 없다고 배상을 못해주겠답니다
내용인즉... 점심 메뉴가 밥 ,김치, 알타리무줄기 무침,코다리조림인가? 글고 소고기 우거지국
이렇습니다 제가 국을 우거지와소고기와국물을 한술 먹는순간 빠지직하는 느낌이 있어서 바로 뱃어내서
보니 엄지 손가락만한 뼈와 제어금니일부가 나왔습니다
너무나 스린 아픔에 물 한모금 못먹었서 치과에 가보니 치아파절이라고 치료해야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식당 책임자에게 배상받을려면 어떡해해야 돼냐고 물엇더니 잠시후에 철차를 알려준다고
하더니 대뜸 식당 책임이 아니니 보상을 못하겠답니다
식당인즉 소고기우거지국이 없어서 갈비해장국을 대체를 했답니다
근데 메뉴는 소고기우거지국이라고 적여있어죠 그래서 제가 저는 갈비해장국인줄 모른다국을보니갈비는없고
우거지와콩나물소고기가있었다했던니 갈비해장국이란메뉴는 음식만드는 식당안에 적여있어다고하네요
나참어이가없어서...
아니 그걸 내가 어떻게 아냐고요~
만약 그게 밖에있어으면 조심이라도 하고 제잘못을 인정이라도 하죠
이건뭐~...아이고~
아니설상 제잘못이라고 칩시다
그래도 어느정도식당에 과실도 있는건 아니가요?
방금 영양팀에서 답변이 다시왓는데 법률팀과 상담한 결과
식당 잘못이 아니라 보상을 못하겟답니다
정말 제잘못인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병원 구내식당에서 식사를 하시다 치아파절이 되셨다니 정말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셨겟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해 이물혼입등 부작용 발생으로 상해사고시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 배상 가능합니다. 해당 제품으로 인해 발생되었다는 인과관계가 성립(진단서 등)되고 피해발생 정도가 객관적으로 입증되어야 하며 서류를 근거로 사업자에게 내용증명 우편을 발송해 서면상으로 의사표시후 다시 협의하는 게 바람직하며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합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1223 휴대전화 최찬호 2012-10-17
81217 기타 이광조 2012-10-17
81202 생활용품 강희영 2012-10-17
81201 digital

처리중

블랙박스
박원호 2012-10-17
81200 휴대전화 노승춘 2012-10-17
81199 건설 김민정 2012-10-17
81198 기타 이영례 2012-10-17
81197 휴대전화 백승윤 2012-10-17
81196 기타 이승교 2012-10-17
81195 기타 김미진 2012-10-17
81194 기타 조미희 2012-10-17
81193 통신 백현인 2012-10-17
81192 기타 손주희 2012-10-17
81191 생활가전 최근영 2012-10-17
81190 서비스 김태은 2012-10-17
81189 휴대전화 이현주 2012-10-17
81188 휴대전화 이현주 2012-10-17
81183 휴대전화 박지인 2012-10-16
81176 서비스 조은주 2012-10-16
81173 자동차 윤지회 2012-10-16
81170 기타 안효경 2012-10-16
81165 생활용품 문영민 2012-10-16
81163 휴대전화 박영수 2012-10-16
81162 생활가전 김유정 2012-10-16
81161 통신 정현아 2012-10-16
81160 기타 강준구 2012-10-16
81159 기타 이종건 2012-10-16
81158 생활용품 조진열 2012-10-16
81157 건설 변재근 2012-10-16
81156 생활가전 이응열 2012-10-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