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우롱하는 통신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 우롱하는 통신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대봉
  • 조회수 : 494회
  • 작성일 : 12-11-22 17:11:27

본문

스마트폰 사러 매장에 갔더니 사장왈 베가폰이 좋다고 하여.구매를 했습니다.
현금 지원도 해준다 하고 베터리 문제 문의 했더니 상관없는 제품 이라고 하더군요.
지인을 통해 방문 하였기에 믿고 구매하였 습니다.
이런 폰이 알아서 꺼집니다.통화 하다가도 꺼집니다.음악을 듣다가도 꺼집니다.
AS받으러 갔습니다.구매한지 두달정도 밖에 안됐고 어플 같은거 다운 받으면 폰이 느려 진데서 그런것도 안받 았습니다.AS기사왈 어플을 다운 많이 받으시면 그럴수도 있다고...
폰 보더니 당황 하더군요.어플을 다운 받은게 없으니 당연 하겠죠...그래서 포멧을 하자 하더군요.했죠~~~
기사왈 이제 잘 되실거고 베터리 대기 시간도 더 길어 졌다고.그말믿고 폰을 가지고 나와 사용한지 몇일후
음악을 듣는데 쌩뚱맞게 폰이 꺼지는건 뭐지??다시켰죠~잘 되던군요~몇일후 전화가 와서 받으려 하는데
또 폰이 고맙게도 꺼지 더군요~세일즈를 하는 저에겐 얼마나 감사한 폰이 겠어요~
다시 AS 받으러 갔습니다. 메인 보드를 교체해 보자고 하더군요~
몸도 마음도 지쳐서 그러자 했더니 교체 됐다고~내가 보기엔 그저 또한번의 포멧만 이루어 진듯한 찝찝함...
한동안 잘 썼습니다.한달 정도는요...폰이 이번엔 업그레이드가 되었 더군요...
베터리는 빨리달고 폰은 온열 기능을 추가해 줬는지 금방 이라도 터질듯 뜨거워 지고 또 전원은 지맘대로 꺼지고...열받아서 스카이 홈페이지에 글을 남겼 습니다. 환불해 달라고...일단은 조치를 취해 주겠다며
어쩌고 저쩌고~~~ 똑같은 소리만 짹짹짹.웃긴건 고객의 이름도 제대로 파악도 못하는 회사가 뭔 AS를 제대로 해주고 불만을 최소화 시킬수 있겠 냐구요.(상담원이 제이름이 아닌 다른 사람의 이름을 호명하며 메일로 글을남겨 더 열받음.계념이 없는건지...ㅡㅡ)여하튼 방문 하시면 바로 처리해 준데서 차일피일 미루다
지난주에 가서 AS를 받으러 갔더니 2시간 반이나 기다리라고 나는 바로 처리해 준데서 왔다 했더니 그건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 라고...그럼 그런 메일을 나한테 왜 보낸건지...이렇게 시간끌기 한두달만 더하면
SKY는 제폰에 대해서 아무런 책임을 안져도 된다는...
이런 상황에서 저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5747 생활용품 유정미 2012-09-21
75744 생활용품 정원선 2012-09-21
75739 서비스 김유진 2012-09-21
75738 기타 박은채 2012-09-21
75736 통신 김정은 2012-09-21
75733 휴대전화 정건자 2012-09-21
75731 생활가전 송미림 2012-09-21
75730 휴대전화 이병석 2012-09-21
75723 휴대전화 장현정 2012-09-21
75722 통신 금동길 2012-09-21
75721 기타 정수희 2012-09-21
75720 휴대전화 김부영 2012-09-21
75719 기타 황인권 2012-09-21
75718 기타 장서연 2012-09-21
75717 생활용품 황인권 2012-09-21
75716 자동차 김영태 2012-09-21
75715 기타 조건영 2012-09-21
75712 유통 한주엽 2012-09-21
75709 통신 진선경 2012-09-21
75707 생활용품 정유경 2012-09-21
75704 서비스 최영희 2012-09-21
75701 서비스 p2anda 2012-09-20
75699 기타 비밀 2012-09-20
75698 통신 이진표 2012-09-20
75693 기타 임홍 2012-09-20
75692 휴대전화 신광숙 2012-09-20
75689 서비스 정미선 2012-09-20
75683 서비스 이정민 2012-09-20
75682 금융 곽규태 2012-09-20
75681 통신 박유진 2012-09-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