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마레인부츠의 백화현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푸마레인부츠의 백화현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진
  • 조회수 : 1,730회
  • 작성일 : 12-09-14 17:14:15

본문

푸마매장에서 4월 초에 레인부츠를 구입하였습니다.<br>
처음신고 신발의 색이 얼룩덜룩하게 변해서 이물질이 묻어서 그런가 했습니다.<br>
비오는날 두번정도 더 신었는데 얼룩을 닦아도 닦이지 않아 매장을 찾아 이야기를 했습니다..<br>
매장에서는 이런경우가 첨이라며 별 대스럽지않게 넘기길래 본사로 보내달라고 했습니다.<br>
본사에 가서 몇일 되지않아 전화가와서는 장화에서 흔히 있는 백화현상이라고 하더군요..<br>
그래서 백화현상치곤 넘 심하지 않냐고 했더니 다시 심의를 해 보겠다고 하더니 연락도 없이 <br>
다시 매장으로 보내 매장직원이 전화가 온것이 제품에는 별 문제가 없다고 하면서 그냥 내려 보냈더라구요.<br>
어이가 없어서...그 후로 신지 않고 그냥 현관에 놔두었더니 집에 방문하는 사람마다 밭에서나 신어야 되겠다,푸마 넘한거 아니냐,메이커 왜 사는건지 모르는거 아니냐, 오는 사람들 마다 그럽니다.<br>
전 첨에 그냥 넘어 가려고 했는데 이렇게 하면 다음에 또 이런피해를 입어도 대책을 세우지 않을것 같고<br>
현관을 지날때마다 화가나서 참을 수가 없네요... 그리고 더 중요한건 그냥 놔두어도 색은 점점 바래져서 하얗게 백화현상이 생긴다는거......사진 함께 첨부합니다<br>
5번신었나 봅니다...많이 신고 다녔음 말도 안합니다. <br>
그냥 놔두어도 변하는 장화.. 제품하자가 맡지 않나요...<br>
적은돈도 아니고 10만원 씩이나 줬는데.....<br>
꼭 해결될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해당레인부츠의 하자발생으로 많이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교환 및 환급기준은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은 구입가 기준하며 품질보증기간경과제품은 감가하여 배상합니다(세탁업배상비율참조) 해당제품의 하자여부에 대하여는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9586 생활용품 임신명 2012-10-10
79585 생활용품 정우석 2012-10-10
79583 기타 임성희 2012-10-10
79582 기타 kkk 2012-10-10
79581 생활용품

처리

옥션
곽행경 2012-10-10
79580 기타 이진아 2012-10-10
79579 통신 김미숙 2012-10-10
79578 서비스 이신애 2012-10-10
79577 기타 임성희 2012-10-10
79576 자동차 박천일 2012-10-10
79575 자동차 박천일 2012-10-10
79574 자동차 최새롬 2012-10-10
79573 통신 배준철 2012-10-10
79572 식음료 batta 2012-10-10
79571 휴대전화 임은영 2012-10-10
79570 서비스 강태경 2012-10-10
79569 건설 key 2012-10-10
79568 휴대전화 이태양 2012-10-10
79561 휴대전화 고진석 2012-10-09
79559 생활용품 김병윤 2012-10-09
79558 생활용품 정가현 2012-10-09
79557 휴대전화 김영복 2012-10-09
79555 통신 김수연 2012-10-09
79552 통신 김수연 2012-10-09
79551 기타 이재근 2012-10-09
79550 기타 조순정 2012-10-09
79549 기타 유영록 2012-10-09
79546 기타 이진솔 2012-10-09
79545 식음료 곽미나 2012-10-09
79544 생활용품 김성욱 2012-10-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