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인터넷 약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 인터넷 약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현진욱
  • 조회수 : 575회
  • 작성일 : 12-10-03 11:32:52

본문

2000년 초반부터 kt인터넷(ADSL)을 사용해오다 광랜이 들어온다는 얘기를 듣고 2011년 8월 kt에 인터넷과 일반전화를 묶어서 약정을 하였습니다.
약정당시 당해년도는 광랜 계획이 없으며 2012년 초 계획을 세워 시행한다는 얘기를 듣고 약정을 했습니다.
올해 4월에도 인터넷이 불안정하여 A/S접수후 기사분 방문시 재차 언급을 했습니다.
1주전에는 고객센타로 전화를 걸어 문의하였으나 회신이 오지 않아 10/2 재차 전화하여 홧김에 해지 요청을 하였습니다.
해지요청도 4번에 걸쳐 전화를 하니 연락이 오더군요...
전화가 와서 한다는 얘기가 기가 막힙니다.
이지역은 광랜계획이 아직도 없으며 내년초에 계획을 잡도록 해보겠다는 겁니다.(그것도 말뿐...)
서비스가 엉망이라는 얘기를 하며 목소리 큰 사람은 광랜을 설치해주고 가만히 10년을 넘게 사용한 사람은
무시하냐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닌까 지금까지 불편하게 사용한점은 죄송하니 3개월 서비스로 무상사용하도록 해준다는 겁니다.

그래도 해지를 해달라고 하니 위약금을 내라는 겁니다...
가입당시는 아무런 조건도 없이 집에 방문하여 설치를 하고선 해지는 나보고 찾아오라는 겁니다...

KT에 화가 난것은 유선방송이 인터넷을 각 가정마다 설치하고 있는 시점에서 KT가 못한다는게 이해를 할수 없을 뿐더러 유선으로 항의를 하닌까 이제와서 또 내년 사업계획에 넣어보겠다, 3개월간 무상으로 사용해보라 등 이해할수 없는 말만 하고 있는게 분통이 터집니다.
유선방송에서 들어오는 인터넷보다 가격도 비싸고 속도도 느리고 서비스 대응도 엉망입니다.

제가 해지한다고 얘길했지만 해지를 못해준다고 하네요...위약금부터 내라고...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금일부터 모뎀회수해 가고 해지신청했으닌까 이후로는 비용을 못내겠다구요

해지하는것도 KT에 고객이 부탁을 해야 하는건가요?
본인들이 잘못은 하나도 인정을 하지 않고 시간을 끌려고 한다는 느낌밖에 안듭니다.
지치다가 또 사그라 들겠지라는 생각이요...
소비자를 위한 서비스가 이런건가요?

그래서, 오늘부터 인터넷을 바꿀려고 쉬는날에도 불구하고 전화를 하니 오늘 와서 바로 설치해준다더군요...
작은 사업자도 이런데 KT는 왜 안되는건가요?

KT와 약정이 되어 있는 인터넷을 무조건 끊을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또, 제가 엉망인 인터넷을 쓰면서 다른 사람들과 같은 비용을 지불했음에도 불구하고 위약금을 지불해야 하나요?

 KT와 원만하게 해결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1992 휴대전화 박미숙 2012-10-19
81991 생활용품 권주희 2012-10-19
81990 생활용품 권주희 2012-10-19
81989 생활용품 이주영 2012-10-19
81988 기타 권태훈 2012-10-19
81987 서비스 최성윤 2012-10-19
81986 통신 김규철 2012-10-19
81985 생활가전

처리

11번가
이동식 2012-10-19
81984 서비스 이성균 2012-10-19
81983 유통 박재환 2012-10-19
81982 기타 이윤미 2012-10-19
81981 생활용품 배순례 2012-10-19
81980 서비스 최경수 2012-10-19
81979 자동차 김조홍 2012-10-19
81978 서비스 박진홍 2012-10-19
81977 생활용품 황소정 2012-10-19
81976 통신 장기창 2012-10-19
81975 생활용품 김수연 2012-10-19
81974 식음료 윤민이 2012-10-19
81968 기타 오근택 2012-10-19
81967 기타 홍선영 2012-10-19
81966 기타 김미숙 2012-10-19
81965 기타 오근택 2012-10-19
81964 기타 설현아 2012-10-19
81963 기타 이재호 2012-10-19
81962 유통 임영미 2012-10-19
81959 휴대전화 임지혜 2012-10-19
81958 서비스 조현석 2012-10-19
81957 기타 김창수 2012-10-19
81956 금융 김유민 2012-10-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