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가 이런 택배기사는 처음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살다가 이런 택배기사는 처음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성근
  • 조회수 : 1,330회
  • 작성일 : 12-11-19 20:15:32

본문

10일 전 수원에 살고있는 형에게 택배를 보냈습니다
일주일 뒤에도 형에게 연락이 없어서 택배 받았냐고 물어보니
아직못봤았다고 하더라구요 형이 바빠서 집에 없어서 바로 앞에 맞겨달랬는데
그 택배 기사는 안된다고 했다네요
그리구 전화도 안하고 와서는 대문앞에 택배기사 왔다갔다고 하더래요
형이 전화해서 왜그러냐고 따지고 하니깐 전화를 그냥 끊더랍니다
다시 전화하니깐 또 그냥 끊어 버리더라구요
화가나서 저한테 하소연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와이프 한테 전화해보라고 시켰습니다
와이프도 마찬가지로 전화하니깐 바쁘다며 그냥 전화를 끊더라구요
제가 전화했을때는 전화를 받지도않았습니다
그리구 중요한건 택배를 전달하지도 않고 다시 돌려보냈습니다
택배보내는데 5000원 들었는데 너무 억울하네요
이런 택배회사가 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4380 생활용품 남민혜 2012-10-30
84379 기타 이영민 2012-10-30
84378 기타 윤양중 2012-10-30
84377 기타 오태주 2012-10-30
84376 유통 이노지스 2012-10-30
84375 통신 이두현 2012-10-30
84373 기타 배현미 2012-10-30
84370 유통 김향 2012-10-30
84368 휴대전화 양익준 2012-10-30
84364 휴대전화 김호남 2012-10-30
84360 기타 박경원 2012-10-30
84357 통신 이준영 2012-10-30
84356 생활용품 가을 2012-10-30
84355 휴대전화 홍란용 2012-10-30
84354 서비스 명호원 2012-10-30
84353 통신 정지은 2012-10-30
84352 기타 김혜란 2012-10-30
84351 휴대전화 장보영 2012-10-30
84350 기타 진인현 2012-10-30
84349 휴대전화 박은선 2012-10-30
84348 서비스 JJJ 2012-10-30
84347 기타 원지혜 2012-10-30
84345 서비스 양선경 2012-10-30
84344 휴대전화 박정한 2012-10-30
84343 서비스 최은미 2012-10-30
84333 생활용품 지효진 2012-10-30
84332 식음료 이원란 2012-10-30
84331 서비스 윤강옥 2012-10-30
84330 기타 김영모 2012-10-30
84329 휴대전화 이민우 2012-10-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