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택배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 택배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은미
  • 조회수 : 805회
  • 작성일 : 12-10-12 13:37:03

본문

사이트를 이용해서 물품을 구매했습니다.

며칠후 늦은 밤 귀가해서 보니 사람도 없는 빈집 대문앞에 물건을 던져두고 가버렸습니다.

구매결정하려고 인터넷을 열어 배송확인을 해보니

우리가족중에 아무도 수취하지 않았는데 수취확인이 되어 배송완료가 되어 있었습니다.

아파트가 아니라 경비실도 없는데 말입니다.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지난해 추석에는 쌀을 주문했는데 이번처럼 두고 가버려 분실했고

아이의 장난감도 두고 가버려서 분실했습니다.

항의해서 배상을 받았지만 상당히 불쾌합니다.

바쁘게 사는 사람들인지라 부재시 전화를 하면 맡길 곳을 일러 줄수있는데

이런식으로 처리해서  구매자의 시간을  낭비하게 하는 택배사.

얼마나 가진돈이 많아서 이런것을 다 배상해주는지 모르겠지만

염려스러운건  이런 일로 인해 좀도둑들이 설치게 될까 걱정됩니다.

어떤집에 가면 대문앞에 택배온게 그냥 있더라는걸 알고 훔치러 왔다가

다른 흉악범이 될지 어떻게 압니까. 

고객센타에 문의를 하려 해도 전화연결되는건 하늘의 별따기보다 어렵고

각 대리점은 전화가 없습니다.

간혹 번호가 있어  전화를 하면 그나마도 없는 번호라고 음성안내가 나옵니다.

이런 택배회사를 믿고 어떻게 돈주고 사는 물건을 맡깁니까?

이런 택배사는 없어져야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1979 자동차 김조홍 2012-10-19
81978 서비스 박진홍 2012-10-19
81977 생활용품 황소정 2012-10-19
81976 통신 장기창 2012-10-19
81975 생활용품 김수연 2012-10-19
81974 식음료 윤민이 2012-10-19
81968 기타 오근택 2012-10-19
81967 기타 홍선영 2012-10-19
81966 기타 김미숙 2012-10-19
81965 기타 오근택 2012-10-19
81964 기타 설현아 2012-10-19
81963 기타 이재호 2012-10-19
81962 유통 임영미 2012-10-19
81959 휴대전화 임지혜 2012-10-19
81958 서비스 조현석 2012-10-19
81957 기타 김창수 2012-10-19
81956 금융 김유민 2012-10-19
81955 서비스 이형규 2012-10-19
81954 통신 이현지 2012-10-19
81953 자동차 이승용 2012-10-19
81952 서비스 김난영 2012-10-19
81949 생활가전 정영미 2012-10-19
81947 통신 설현석 2012-10-19
81946 생활용품 이정미 2012-10-19
81945 휴대전화 강경자 2012-10-19
81938 생활가전 설현석 2012-10-19
81937 자동차 이경희 2012-10-19
81934 유통 박정하 2012-10-19
81933 생활가전 한수정 2012-10-19
81930 휴대전화 김효진 2012-10-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