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인터넷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브로드밴드 인터넷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금동길
  • 조회수 : 932회
  • 작성일 : 12-09-21 03:54:10

본문

9월19일 오전12시~오후6시까지 인터넷 통보없이 끈음..메일 발송했다고 했으나 거짓말이였음
주식 매매를 하는 저는 장기투자 종목 제외하고 매일 미수  단타로 그날 정리하는 방식으로 매매함..
12시에서 6시까지 인터넷이 끊겨 미수 물량을 정리못해 금전적인 손해  80만원 이상 발생함..
또한 1달동안 미수 동결되어 주식매매(미수) 하지 못하게 됨..
이날 인터넷 해지를 할려고 했으나 명의자분이 있어야 한다고함..명의자는 어머니임

9월20일 일하시러 가시는 어머니를 인터넷 해지를 위해 일하러 못가게하고 9월 20일 까지 인터넷 사용하고
 9월21일 날짜로 인터넷 해지를 함..그런데 주식 매매를 하던중 9월20일 12시경 인터넷을 SK브로드밴드에서
끊음..하루가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SK 브로드밴드에 연락햇고 직원이 본인의 실수라고 인정했으나 2시간 걸림..
오후 2시에 인터넷 정상작동 했으나 이시간에 주가가 하락하여 금전적인 손실 80만원 이상 또 발생
이후 제차 오후 2시 45분~ 3시까지 또 인터넷을 끊음..

본인들은 위약금에다 받을것은 소비자에게 다 받을려고 하면서 본인들의 부주의로 인하여 금전적인
손해를 입힌것에 대해서는 미안하다는 말로만 할려는데 분통이 터지며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으려고 하는
행태에 분개합니다.. 이런경우 손해 배상 청구나 법적으로 책임을 묻고자 책임 물을수 있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1703 기타 박제선 2012-10-18
81702 휴대전화 유선정 2012-10-18
81694 통신 김대성 2012-10-18
81692 유통 김대선 2012-10-18
81691 서비스 추미주 2012-10-18
81690 건설 정충진 2012-10-18
81686 서비스 whalfm 2012-10-18
81681 기타 김인수 2012-10-18
81680 유통 정경옥 2012-10-18
81679 기타 황인권 2012-10-18
81678 생활용품 이흥한 2012-10-18
81677 기타 어은영 2012-10-18
81676 서비스 이창익 2012-10-18
81675 기타 고덕수 2012-10-18
81674 기타 송순희 2012-10-18
81673 통신 박서연 2012-10-18
81672 기타 지유빈 2012-10-18
81671 통신 박연희 2012-10-18
81670 기타 이우린 2012-10-18
81669 기타 김영락 2012-10-18
81668 서비스 김선겸 2012-10-18
81667 기타 이해숙 2012-10-18
81666 서비스 김선겸 2012-10-18
81665 자동차 홍문표 2012-10-18
81664 기타 정성모 2012-10-18
81663 기타 최수진 2012-10-18
81661 기타 서은정 2012-10-18
81655 식음료 전민희 2012-10-18
81652 식음료 전민희 2012-10-18
81650 휴대전화 김경완 2012-10-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