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구글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 구글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유미
  • 조회수 : 124회
  • 작성일 : 12-10-09 02:08:41

본문

5세아이를  미끼로한 정말 파렴치한  kt 구글 고발  합니다.

2012년 9월 마지막주 스마트폰 구입.
2012년 10 월  2일  5세 아이가 구글 play 스토어 에서 
게임을 다운받게 됩니다.

저도  모르는 곳 단 한번도  싸이트 만든적도 들어가본적도 없습니다.
다음날,10월 3 일  저녁  문자를 받습니다.
( 고객님은 정보이용료  3 만원을 초과했습니다)  이게뭐지?하는 동시에  1분후
( 고객님은 정보이용료  5 만원을 초과했습니다)  잠시후
( 고객님은 정보이용료 10 만원을 초과했습니다) 

다급한 마음에 kt114에  전화하지만 공휴일로 내일 전화하라는 답변에 
모처럼 모인 추석 아이가 "엄마이거 눌렀어"정말 황당한 마음
옆에서 제부가 하는말 자신도 한달전에 5만원돈 당했다고 
얼마만큼 아이가 눌러댔을까 하는 불안한 마음으로 다음날 kt에 문의해보니 
18만원이 사용되었고  고객님 저희 하고는 상관없으니 구글에 환불요청 하라고  02  531 9268  번호를 알려 주더군요
지금이시간 까지 통화중입니다  새벽인데  아이를 제우고 너무 억울해
이시간에 글 올립니다.  요즘 단돈 천원을 결재해도 인증 번호안심클릭이 도용
되는 시대에서 kt는 내책임이 아니다 구글은 유령회사입니까
구글 아디로 들어가 환불 하려고 했더니  이상한 메세지만
뜨고(비밀번호오류 다시 가입하려해도 비밀번호 오류로
액세스 할 수없고 5 일간 사용중지 되었다고만 뜹니다)

완전 사기 당한 기분입니다. 이곳 고발센터에 저와같은
피해 당하신분 많은거 같은데 이렇케 취학전 아동을 대상으로
아무런 인증절차없이 게임 아이템을 사게하는 이런 구조는
철저히 응징해야 한다고 봅니다. 또한 아이가 쓴 동시에 바로
문자가 오게했다면 3만원으로 끝날일을 하루 지나고 보냈다는
것은 본인들의 영리만을 취했다는 결과이지 이게 뭡니까
얼마전 시사 프로에서 봤는데 그 피해자가 내가될지는
꿈에도 몰랐습니다.  정말 18만원이면 우리아이에게
소중히 쓰여질 돈인데 자기들 영리 취하려  인증절차없이
도둑질한 kt와 구글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5431 서비스 저양 2012-09-20
75430 통신 강동귀 2012-09-20
75429 통신 양경모 2012-09-20
75428 서비스 정양 2012-09-20
75427 기타 박준형 2012-09-20
75426 서비스 정양 2012-09-20
75423 기타 임유관 2012-09-20
75418 생활가전 최수영 2012-09-20
75417 기타 백지영 2012-09-20
75414 생활가전 최수영 2012-09-20
75410 유통 윤경수 2012-09-20
75408 기타 우동원 2012-09-20
75406 통신 노송이 2012-09-20
75405 기타 송형섭 2012-09-20
75403 휴대전화 이은영 2012-09-20
75401 서비스 김경수 2012-09-20
75399 통신 오현진 2012-09-20
75397 기타 우동원 2012-09-20
75395 서비스 엄태권 2012-09-20
75394 기타 김덕헌 2012-09-20
75393 기타 오한준 2012-09-20
75392 휴대전화 이해선 2012-09-20
75391 서비스 강혜영 2012-09-20
75390 기타 김 혜영 2012-09-20
75389 생활용품 이세영 2012-09-20
75381 digital 서현희 2012-09-20
75378 기타 기용근 2012-09-20
75377 통신 박효경 2012-09-20
75375 서비스 이다솜 2012-09-20
75374 통신 박효경 2012-09-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