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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전자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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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조기혜
  • 조회수 : 143회
  • 작성일 : 12-09-21 17:4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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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31 일명신민아 컴퓨터 (일체형) 구입
구입시 : 문서작업으로 사용하는 컴퓨터 중 제일 빠른 것으로 권유 요청
판매자 선택해준 제품으로 구입

구입후 2012.09.06 부터 사용하기 시작
성능 : 느리고 작업중 꺼지는 등의 에러 발생

2012.09.10.판매점으로 A/S요청
이후 LG전자서비스센터 이경한 엔지니어 방문
- 오전 : 단시간에 컴퓨터의 문제점을 발견하지 못하겠으니, 컴퓨터 회수하여 확인 절차 필요
또한 속도향상을 원할시 추가비용 발생할수도 있음을 안내
- 비용 발생 상관 없으니 속도만 빠르게 해달라는 요청드림
- 돌아가서 확인하고 전화 주시고 몇일 내 재방문 하신다고 하심.

2012.09.19 1차 방문 엔지니어 연락없고 방문하지 않아
콜센타 접수

2012.09.21 2차 엔지니어 방문없어 3차 콜센터 접수

- 콜센타상담원 : 본인은 중간입장이라 어떤 해결책을 줄 수가 없음으로 소리지르며 응대하여
'왜 화를 내냐는 질문에' 미안하다는 답변/ 교환 환불은 판매점 또는 서비스센터
터에서 가능하다는 답변

- 판매점 문의 : 판매점은 판매의 업무만을 진행함으로 문의사항은 콜센터 또는 서비스센터를
통해서 해결 가능하다는 답변

- 서비스센터 : 2차때 나올려고 했던 기사의 답변
본건에 대한 최결재권자는 1차 방문한 기사이며, 1차방문 기사의 의견에 따라
교환/환불이 이루어 지며, 지금은 교육갔으니 기다리라는 답변

- 서비스센터 : 부산동래센터
관리자통화요청하니 부재중이며 자리를 비운상태라 답변 또한 6시에 업무가 끝이
나니 통화가 될지 안될지 모르겠다는 직원의 답변
5시 30분까지 전화 달라 요청했으나. 묵묵부답

뭐 이런 서비스가 있나요? 삼성같으면 있을수도 상상도 할 수없는 일들이 LG는 당연시 이루어지고
있네요. 판매원,상담원,서비스기사,관리자까지 모두가 엉망인 체계
정말 말이 안되는거 같습니다.

대그룹의 최고결재권자가 현장방문한 엔지니어라는 시스템
어이가 없습니다.
서비스센터의 엔지니어 관리자는 자리만 지키는 자리인지
이 사안을 몇번의 보고를 했다는 직원들의 이야기에도 나몰라라 하고
전화는 부재중이라 시키며 받지도 않고
어이가 없을 따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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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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