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의 어이없는 택배전달방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의 어이없는 택배전달방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수미
  • 조회수 : 1,651회
  • 작성일 : 12-11-07 11:35:40

본문

매번 택배를 받을떄마다 화가나서 이곳에 글을 올립니다
송민식이라는 택배기사분은 항상 저희가 6시에 끝나는걸 알면서도
당당하게 늦게 오셔서 다른사무실에 전혀 모르는 사람에게
제 택배를 맡기고 갑니다.
왜 제 택배를 전혀모르는사람에게 그냥 맡기시는 거죠?
이런 일로 몇번이나 저희 사무실직원들도 수차례 이야기 햇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다른데 다 돌고 저희쪽을 오기떄문에 모르는 사람에게 맡긴다는
말을 하시더군요 택배는 본인한테 직접 주는거 아닙니까?
그리고오늘. 더 황당한 일을 저지르셧더라구요
저는 택배를 받은적이 없는데 쇼핑몰에 조회를 해보니
사진처럼 배달 완료라고 되잇더라구요
저는 그 어떤 전화나 문자 연락받은게 하나도 없는데 어제 9시경으로 찍혀잇더라구요
그래서 대한통운에 전화해보니 그택배기사가 또 다른 사무실에 맡기고 갓다더라고요
제가 조회 안해보고 잇엇으면 제 택배는 다른 사무실에서 썩어가고 잇엇겟네요
더이상 어이가 없어서 참을수가 없습니다
지금 일년쨰 대한통운에서는 다른 방법은없고 항상 이런식으로 모르는 사람들에게 택배를 맡기신다고
하는데 조취쫌 부탁드리겟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1955 서비스 이형규 2012-10-19
81954 통신 이현지 2012-10-19
81953 자동차 이승용 2012-10-19
81952 서비스 김난영 2012-10-19
81949 생활가전 정영미 2012-10-19
81947 통신 설현석 2012-10-19
81946 생활용품 이정미 2012-10-19
81945 휴대전화 강경자 2012-10-19
81938 생활가전 설현석 2012-10-19
81937 자동차 이경희 2012-10-19
81934 유통 박정하 2012-10-19
81933 생활가전 한수정 2012-10-19
81930 휴대전화 김효진 2012-10-19
81929 생활가전 정 미훈 2012-10-19
81922 통신 윤석원 2012-10-19
81919 휴대전화 박동윤 2012-10-19
81913 기타 조건희 2012-10-19
81911 기타 유재선 2012-10-19
81908 기타 우수미 2012-10-19
81907 기타 유재봉 2012-10-19
81906 통신 이설기 2012-10-19
81905 휴대전화 김유희 2012-10-19
81904 기타 한아름 2012-10-19
81903 금융 정성호 2012-10-19
81902 생활용품 김경희 2012-10-19
81901 서비스 이지형 2012-10-19
81900 생활용품 나리랑 2012-10-19
81899 기타 정수진 2012-10-19
81897 생활용품 김성미 2012-10-18
81896 기타

처리중

사기
김민기 2012-10-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