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이마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계산이마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민
  • 조회수 : 604회
  • 작성일 : 12-09-26 18:51:49

본문

포장하는 곳에서 산 물건들을 박스에 담고서, 사용할 목적의 여분의 박스를 가져가려는데
어느 미화부 직원이 "왜 박스를 더 가져가냐?"라며 따져서 "쓸려고 가져간다."라고 하니 "안된다."라고 하여,
"누구의 지시냐?"라고 되묻자, "내가 그런다."라고 했는데,
주변엔 "포장외 박스는 가져 갈 수 없다."라는 안내문구없이 직원 개인 스스로의 생각을 고객에게 얘기하는 건 부당한것 같아. 이게 소비자의 권리를 무시한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 문의차 글 올립니다.
 포장의 목적으로 박스를 놓은건 맞지만, 제가 다른 용도라 하지만 충분한 양의 박스중 몇개를 가져가는 것에 대해 아무런 안내문도 없이 면전에서 가져가지마라라는 그 직원에 행동에 화가 나서 소비자로서, 이게 나의 잘못된것 같습니다. 제 생각이 맞나요?
 답변은 메일로 부탁드려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710 유통 최유란 2012-10-22
82709 기타 석진오 2012-10-22
82707 기타 노준호 2012-10-22
82706 통신 권인경 2012-10-22
82705 기타 민은선 2012-10-22
82704 생활용품 윤은정 2012-10-22
82703 휴대전화 박민서 2012-10-22
82702 서비스 최금례 2012-10-22
82701 기타 문혜주 2012-10-22
82694 digital 최현민 2012-10-22
82693 서비스 이성훈 2012-10-22
82691 서비스 강성윤 2012-10-22
82688 생활용품 박민 2012-10-22
82687 기타 염지혜 2012-10-22
82685 기타 유은영 2012-10-22
82683 휴대전화 서경아 2012-10-22
82682 기타 문주영 2012-10-22
82680 통신 봉혜진 2012-10-22
82679 휴대전화 함영민 2012-10-22
82676 서비스 조영식 2012-10-22
82675 생활가전 유은영 2012-10-22
82666 식음료 김은영 2012-10-22
82662 서비스 정재우 2012-10-22
82659 휴대전화 최은혜 2012-10-22
82653 식음료 김진성 2012-10-22
82652 생활가전 최경호 2012-10-22
82651 휴대전화 최은혜 2012-10-22
82649 기타 문혜주 2012-10-22
82647 통신 김민규 2012-10-22
82644 서비스 김주영 2012-10-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