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TV 잦은고장으로 인한 고가의 부품교체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 TV 잦은고장으로 인한 고가의 부품교체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윤미
  • 조회수 : 1,506회
  • 작성일 : 12-10-18 19:20:08

본문

삼성전자에서 2년전쯤에 모델명:LN46C620J1F  제조년일: 2010.04 인 제품을 약 150만원정도에 구입하였습니다.
석달전쯤부터 티비시청을 하는데 티비화면이 급격히 떨리고 잔상이 생기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며칠을 두고 경과를 지켜봤지만, 증상이 갈수록 심해져 삼성서비스센터에 연락을 하였고, 무상수리보증기간이 지나 유료로 서비스를 받아야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서비스를 요청하였으나, 기사가 헛수고하는일이 있기에 먼저 자신이 알려주는대로 자가테스트를 시켰고 자가테스트후 자기들 제품에는 이상이 없고, 유선이 노후되어 그런것 같다며 유선업체측에 연락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유선업체측에 전활해서 서비스기사가 집에 방문하여 체크해본 결과 티비에 문제가 있다고 하였습니다. 집에 사람들이 다 일을 하는 관계라 시간도 마땅치 않는데 어이없는 자가테스트 결과로 시간을 낭비하였고 유선업체측에도 출장비를 불필요하게 지급하여야 했습니다.
 그래도 좋은게 좋은거라고 다시 삼성서비스센터에 연락하여 기사분이 그제야 점검하러 나오셨고 티비상에 부품이 고장이라며 12만원을 주고 교환하여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삼성이라는 브랜드를 믿으며 비싼거금을 들여샀는데 3년도 안된 티비를 12만원이나 주고 고쳐야 된다기에 가화가 치밀었지만 어쩌겠습니까? 힘없는 소비자라 생각하고 12만원주고 고쳤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여기서 부터였습니다.
티비를 고치고 며칠되지않아 티비화면에 또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화면에 마치 비가 내리듯이 잔상이 생기고 프레임을 꼭 줄자로 나눈것같은 잔상이 생기는 것이였습니다.
화가났습니다.
시간을 쪼개어 거금들여 겨우 고쳐놨더니 며칠도 안되서 또 고장이라니요. 기사가 제대로 못고쳐서 그런가보다하고 화가났지만 할수없이 시간을 내서 서비스 신청을 또 했습니다.
 오전에 신청해서 오후쯤 오신 기사분이 대뜸 한다는 말이 이건 그때 고친 부품이랑 상관없는 다른부품문제라 또 대략 5~6만원을 내고 고쳐야 한답니다.
 그말을 듣는순간 지금까지 참아왔던 화를 더이상 참을수 없어 지금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고친지 며칠됐다고 산지도 얼마안됐는데 고치면 또 고장나고 그때마다 1~2만원도 아니고 고가로 계속고치란 말이냐고, 이러면 누가 믿고 삼성티비사냐고 했더니, 자기는 서비스기사일뿐 그런얘긴 서비스센터에다 하랍니다.
그래서 서비스센터에 오늘 직장에 있는 저를 대신해서 저희어머니가 전화했습니다.
전화해서 그동안 있었던 일을 얘기했고 이거는 티비가 분명 불량이다. 교환을 해주던지 적절한 조취를 취해달라 요청했더니 삼성에 고성복 실장이라는 사람이 그렇게는 안된다. 어쩔수 없다는 식으로 계속 말하길래 저희 어머니가 그럼 입장바꿔서 댁이 티비샀는데 이렇게 되면 가만히 있겠냐고 했더니 어쩔수 없죠.가만히 있어야죠. 이런 말같지도 않는 소리를 했다고 합니다.
 이에 화가 난 저희 어머니가 그럼 난 소비자센터에 신고하겠다. 라고 하니 맘대로 하라고 했답니다.
정말 무책임하고 소비자를 똥으로 아는 이 대기업의 횡포를 참을수가 없습니다.
소비자원에 신고해봐야 대기업을 상대로 바위에 계란치기라 생각하여 삼성의 고성복실장이라는 사람의 개념없는 언행과 삼성의 모든게 소비자탓이니 돈주고 고치라는 무책임함을 고발하려 합니다.
일류기업이면 일류기업답게 팔고 나면 끝이 아닌 자신들의 제품에 책임을 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비싸게 주고 산 티비라 12만원을 주고라도 그냥 고쳐서 봐야겠다 했지만 고친지 며칠도 안된 지금 또 고장이 나 돈을주고 고쳐야 되는 이 상황에서 12만원이라도 꼭 환불받아야겠습니다.
첨부파일은 현재 티비 상태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1875 서비스 이현주 2012-10-18
81874 유통 최현희 2012-10-18
81873 기타 장은정 2012-10-18
81872 digital 정재준 2012-10-18
81871 휴대전화 최준아 2012-10-18
81870 기타 민정완 2012-10-18
81869 휴대전화 김상하 2012-10-18
81868 기타 구두환불 2012-10-18
81866 휴대전화 최준아 2012-10-18
81864 휴대전화 김대환 2012-10-18
81862 생활가전 황길순 2012-10-18
81859 서비스 최혜진 2012-10-18
81858 기타 메이링 2012-10-18
81856 생활용품 최동민 2012-10-18
81855 휴대전화 원보애 2012-10-18
81854 서비스 김혜숙 2012-10-18
81853 자동차 하병용 2012-10-18
81852 기타 민정완 2012-10-18
열람중 생활가전 장윤미 2012-10-18
81850 생활용품 박수진 2012-10-18
81849 서비스 장성미 2012-10-18
81848 기타 이가연 2012-10-18
81847 생활용품 박광준 2012-10-18
81846 생활용품 한해정 2012-10-18
81844 생활가전 손제봉 2012-10-18
81841 생활용품 이승호 2012-10-18
81839 서비스 김미경 2012-10-18
81838 기타 강은혜 2012-10-18
81836 서비스 김수정 2012-10-18
81833 통신 강은혜 2012-10-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