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사기 사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11번가 사기 사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주영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12-10-18 15:31:49

본문

사건의전말은 이렇습니다.
저는 10월 5일에 티와 블라우스를 구매했습니다. 두 상품은 묶음 배송 예정이었습니다.

그리고 10월 13일에 티 만 배송받았고 티와함께 '블라우스는 아직 입고지연 중이므로 2~3일 후에 배송해드리겠습니다. 묶음배송이라 모두 배송완료 처리는 되지만 곧 보내겠습니다'라는 쪽지만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10월 18일이고 저는 블라우스를 받지 못했습니다.
저는 배송이 계속 지연되고 있냐며 항의를 전달했고
그리고 오늘 회사 측으로 온 연락에는
13일에 배송이 모두 완료되었다고 배송회사에 문의하라고 써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13일에 배송 받은 것은 티 뿐이었고 블라우스는 곧 보낸다는 쪽지만 받았습니다.

결국 보낸다고 쪽지만 보내놓고서는 배송완료 처리하여
저는 돈은 날리고 옷은 받지 못한 꼴이 되었으며
처리는 배송완료 처리 되어 버렸습니다.

해당 쪽지도 아직 갖고 있으므로 증거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분명 13일에 티 하나와 쪽지만 보냈는데, 티와 블라우스 모두 13일에 배송시켰다는 것은 말이 안되는 사기입니다.

해당 회사의 페이지는 링크 1에 첨부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1870 기타 민정완 2012-10-18
81869 휴대전화 김상하 2012-10-18
81868 기타 구두환불 2012-10-18
81866 휴대전화 최준아 2012-10-18
81864 휴대전화 김대환 2012-10-18
81862 생활가전 황길순 2012-10-18
81859 서비스 최혜진 2012-10-18
81858 기타 메이링 2012-10-18
81856 생활용품 최동민 2012-10-18
81855 휴대전화 원보애 2012-10-18
81854 서비스 김혜숙 2012-10-18
81853 자동차 하병용 2012-10-18
81852 기타 민정완 2012-10-18
81851 생활가전 장윤미 2012-10-18
81850 생활용품 박수진 2012-10-18
81849 서비스 장성미 2012-10-18
81848 기타 이가연 2012-10-18
81847 생활용품 박광준 2012-10-18
81846 생활용품 한해정 2012-10-18
81844 생활가전 손제봉 2012-10-18
81841 생활용품 이승호 2012-10-18
81839 서비스 김미경 2012-10-18
81838 기타 강은혜 2012-10-18
81836 서비스 김수정 2012-10-18
81833 통신 강은혜 2012-10-18
81832 기타 홍은파 2012-10-18
81831 기타 김행구 2012-10-18
81826 기타 LJ호 2012-10-18
81825 기타 홍승권 2012-10-18
81822 기타

처리

내옷
변지원 2012-10-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