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 범버 잘못된 도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뒷 범버 잘못된 도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호영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12-10-16 17:24:08

본문

안녕하세요. 작년 2011년 7월에 그렌저 HG 2.4 화이트 크리스털을 인수했습니다.

어디에 하소연을 해야되는지 몰라서 소비자 피해해결 도우미께 도움을 요청을 드리고자 글을 올립니다.

올 6월 계속된 장마 때문에 차량 세차를 못하고 한달 정도 그냥 방치를 했습니다. 더 정확히 말씀드리면 약 6주정도 세차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후 7월에 세차를 맡겼는데. 왼쪽 뒷범버의 색이 변색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비로 인해서 변색이 되었겠지. 라고 생각해서 세차하시는 분께 "여기 도색을 해야될까요? 변색이 심하게 되어서 세차만으로는 힘들겠죠?"라고 했고 그분은 이리저리 살펴 보더니 "혹시 뒷범버 도색 하셨나요?" 라고 저에게 반문을 하시는겁니다.

그렇게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래는 경위입니다. (사고가 아니라 경위란 단어를 쓰는게 좀 그렇긴 하지만 달리 생각나는 단어가 없어서...)

1. 뒷범버가 심하게 변색 인지
2. 세차장에서 뒷범버 변색이 자연적 변색이 아닌 실수에 의한 변색이라는 의견
3. 현대자동차 서부 서비스 센터에서 도색 잘못으로 인한 변색이라고 판명 (이때 1년후에 변색이 발견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해줌)
4. 현대자동차 소비자 센터에 차량 점검 요청 ==> 역시 도색 잘못으로 인한 변색이라고 함. 하지만 탁송시에는 그럴 가능성이 적다고 배상에 대한 책임이 없다고 함
5. 현대자동차 블루핸즈 녹번점에 다시 확인 ==> 역시 도색 잘못으로 인한 변색이라고 함.
6. 본인 차량 수리
  -차량수리 지점
  1) 현대자동차 블루핸즈 녹번점 : 엔진오일 / 에어콘 필터 교체 (2회) ==> 본인이 옆에 있었고, 이 지점에서는 도색 안함
  2) 경성모터스 : 본인 보험 직영 공업소로 앞범버 도색 3회(수리기간 평균 1일) / 앞범버 차량 사고로 인한 수리 (수리기간 3주)
  3) 본인 차량중 뒷범버를 수리한 적인 절대 없음

7. 의심되는 3가지
  1) 탁송시 실수로 인해 빠르게 도색을 하고 본인에게 전달
  2) 본인은 탁송 당시 직접 차량을 받지 않고, 영업사원에게 전달 사제 매립(네비/썬팅 등) 후 본인에게 전달되었기에 사제 매립지에서 본인에게 전달시 실수로 인해 빠르게 도색하고 본인에게 전달
  3) 경성 모터스 차량 수리중 실수로 인해 뒷범버 도색하고 본인에게 전달

8. 의심되는 3가지 확인
  1) 현대자동차 센터 고색센터 차량 점검시 탁송시 배송되는 시간이 있어 도색할 여유가 없다고 함
      -영업사원에게 확인한 결과 출발한 시간을 모른다고 함. 하지만 차량을 인수 받는 시간이 정시에 도착했다고 함
  2) 사제 매립 후 본인에게 전달되는 시간 영업 사원이 확인해줌 (영업사원이 직접 사제 매립업체게 입고하고 출고할때 시간과 도착했을 때 시간 확인. 중간에 도색할 시간적 여유가 없음)
  3) 경성 모터스의 실수 : 문의차 경성 모터스 방문 수리직전 사진을 찍어 놓았다고 보여줌. 그리고 도색과 수리를 전문으로 하는 공업사로 그런 실수가 있을 수 없다고 함

9. 일단, 첫번째로 제가 확인하지 못한 잘못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잘못된 도색의 가장 큰 문제는 바로 확인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총 4군데(현대자동차 서부서비센터, 현대자동차 블루핸즈 녹번점, 현대자동차 고객센터 점검자, 경성모터스) 세차장 직원분까지 하면 5군데 전부 동일하게 광택을 칠하지 않았기에 변색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짧게는 3개월 길게는 1년정도 후에 변색이 시작된다고 얘기했습니다.
절대 뒷범버는 수리한적도 맡긴적도 없습니다.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해결해 줄수 있는 문제는 아니지만, 이런 억울한 상황을 어떻게 어떤곳에서 해결할 수 있을까요? 사실 가격도 가격이지만 이런 대충대충 넘어가는 서비스업에 일침을 가하고 싶습니다. 지금 당장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양심을 팔아 먹는 사람들. 뒷범버가 아니라 뒷바퀴였으면 나의 생명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었습니다.

더 이상 이런 사람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제발 도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1157 건설 변재근 2012-10-16
81156 생활가전 이응열 2012-10-16
81155 생활가전 이응열 2012-10-16
81154 통신 주재희 2012-10-16
81153 기타 이다원 2012-10-16
81152 유통 조소영 2012-10-16
81151 서비스 유준희 2012-10-16
81150 기타 이영미 2012-10-16
81149 기타 박정옥 2012-10-16
81148 유통 김성희 2012-10-16
81147 기타

처리중

소액결재
박정옥 2012-10-16
81146 생활용품 권용진 2012-10-16
81145 유통 최정은 2012-10-16
81144 digital 고성미 2012-10-16
81143 기타 김효정 2012-10-16
81142 기타 밍밍 2012-10-16
81141 기타 밍밍 2012-10-16
81140 서비스 전혜경 2012-10-16
81139 digital 안상민 2012-10-16
81138 기타 제은지 2012-10-16
81137 기타 박진영 2012-10-16
81136 금융 한민영 2012-10-16
81135 기타 이응준 2012-10-16
81134 통신 김정연 2012-10-16
81133 통신 박경미 2012-10-16
81132 자동차 염민호 2012-10-16
81131 digital 송전호 2012-10-16
81130 식음료 이해문 2012-10-16
81129 기타 안효상 2012-10-16
81128 유통 이광수 2012-10-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