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가구 식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장인가구 식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진화
  • 조회수 : 183회
  • 작성일 : 12-09-25 23:44:30

본문

2008년도에 장인가구에서 6인용 식탁을 구매했는데 1년이 지나자 의자바닥에 긁힌것처럼 조금씩
부스러지기 시작하여 처음엔 우리집 식구들이 잘못사용하여 그런가보다하고 그냥저냥 사용해 왔습니다.
 이름있는제품이라 믿어왔었고 당연히 제품하자라고도 의심하지도 않았는데, 이젠 저희집식탁의자만 보면
 얼굴이 찌푸려지고 화도나고 답답합니다. 장인가구에 문의를 해보니 천가는데 의자하나당 8만원을 달라고 하더군요 잘사용하지도 않았던 의자조차도 그러니...6개의자를 모두 하면 48만원...허걱
  큰맘먹고 할인된 가격 140만원의 돈을 주고 오래사용하고자 구매했던 식탁이~ 아니 의자가~  이젠 애물단지가 되어버렸습니다.  저와 비슷한 사례로 피해를 보신분도 있는듯 한데 갈끔한 해결도 못보고 그냥 다음에 사지말아야지로 끝내버리는 안타까움에 화도 나고 어디다 하소연도 못하고 이곳에 글을 올려봅니다. 저또한 보상을 바라지도 않지만 장인가구측에서는 피해보는 소비자가 앞으로 나오지않도록 신경을 써야할것 같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식탁의자의 하자발생으로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류인 경우 구입 후 1년 이내에 무상 수리 요구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경우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대상입니다. 제품하자에 대하여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서는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6368 식음료 김나령 2012-09-24
76365 식음료 이형희 2012-09-24
76364 기타 정재찬 2012-09-24
76363 서비스 길옥정 2012-09-24
76356 휴대전화 박용호 2012-09-24
76353 생활가전 김정수 2012-09-24
76331 서비스 하하하2 2012-09-24
76326 기타 최윤석 2012-09-24
76324 휴대전화 이순정 2012-09-24
76323 식음료 김수민 2012-09-24
76321 기타 장훈 2012-09-24
76320 서비스 설난희 2012-09-24
76319 서비스 이수연 2012-09-24
76318 통신 김행운 2012-09-24
76317 휴대전화 홍길동 2012-09-24
76316 유통 김성호 2012-09-24
76315 기타 배진영 2012-09-24
76314 유통 길영훈 2012-09-24
76313 기타 김정수 2012-09-24
76312 생활가전 홍재만 2012-09-24
76311 기타 이미화 2012-09-24
76310 서비스 방재윤 2012-09-24
76309 휴대전화 이주호 2012-09-24
76308 생활용품 한정서 2012-09-24
76307 유통 오은향 2012-09-24
76306 휴대전화 강수진 2012-09-24
76304 생활가전 정경호 2012-09-24
76302 휴대전화 박리영 2012-09-24
76300 기타 최애경 2012-09-24
76297 생활용품 구홍숙 2012-09-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