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G 파워콤 해지에 관한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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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나기웅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12-09-18 18:5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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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중이던 Skylife와 사용중이던 LG파워콤 인터넷을 해지함과 동시에
Olleh TV와 인터넷을 연동하여 사용하기 위해
채 계약기간이 만료되기 전 파워콤 해지를 요청하였습니다
약정기간은 3년이었으며 만료되기 4개월전 해지를 요청하였습니다.
위약금을 요구하였지만, 타 사와 달리 터무니없는 가격을 요구하여 시비끝에 위약금을 줄여
합의를 하였고, 위약금 납부를 할테니 인터넷모뎀을 집으로부터 수거해달라 라고 요청하여
엘지측에서 알겠다고 하였고, 일시정지를 통해 요금이 나가지 않게 하겠다고 상담원과 약속을 했습니다.
하지만 한달이 지난 5월에 모뎀은 수거되지 않았고, 요금도 일시정지 되지 않아 미납문의 전화가 왔습니다.
엘지측과 다시 연락을 했고, 상담원들은 연락준다, 연락준다 하며 서로 미루기 바빴고
4월에 연락했던 상담원과의 녹취내용을 요구하자, 녹음내용에 그런것이 없다며 발뺌했습니다.
미납은 당연한거고, 모뎀을 수거해가라고 재차 요구하자,
알겠다하고. 연락주겠다며 또 둘러댔고, 다시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위약금문제에 대해서, 지로로 요청을 하였고 그쪽에서 알겠다고 수락을 하였습니다.
6월 외환은행자동이체로 납부되던 통장을 해지하였고, 지로용지를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지로는 오지 않았습니다.
분을 참을수 없어서 6월경 다시 전화하자, 본사에 연락해 수거해주겠다고 하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하지만 모뎀 수거는 또 이뤄지지 않았고,
위약금을 내야하는 필자는 다시 연락하여, 위약금은 지로용지로 보내주시면 내겠다고 재차 반복하였고
알겠다고 승낙했지만
그 다음달 7월 지로는 날라오지 않았고
모뎀도 수거해가지 않았으며
8월달에 외환은행 자동이체 미납 요금서가 날라왔고
열이 너무 받은 나머지 다시 엘지에 전화하여 따졌습니다.
그제서야 수긍하는가 싶더니
9월, 신용정보평가원에서 위약금문제에 대한 서류가 날라왔으며
분통이 터져서 다시 전화했고, 신용정보평가원까지 전화해서 따졌습니다.
분통이 너무 터집니다.
인터넷 하나 해지하기가 이렇게 힘든줄 몰랐습니다.
모뎀수거도 제대로 이뤄지지않고
소비자를 우롱하는 행위같습니다.
엘지측에 말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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