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자동차 a/s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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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성모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12-09-18 10:5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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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은 9월 14일 금요일
오전에 애들을 어린이집에 맡기기위해 어린이집에 들려 출근을 하였습니다.
근무를 하고 애들을 데려오기위해 퇴근을 했습니다. 그런데 운행중 자그작 자그작 하는소리가
들리는 것입니다. 뒤에있는 카시트에서 나는 소린가 싶어 신호등에 설때마다 확인을 하였으나 아무
이상도 발견할수가 없었습니다. 어린이집에 도착하고 나서야 내려서 확인을 해보니 파노라마 선루프가
깨져 있는 것입니다. 분명 출근당시 아무 문제없던 선루프가 깨진게 이상했고 바로 보험회사를 불러
집에서 차를 인도하여 정비소로 입고 시켰습니다.
그런데 정비소에서 하는말이 외부충격으로 인해 파손된것이니 a/s가 불가능합니다 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회사 cctv를 확인하였습니다. 오전 7시 45~50분경에 제차가 주차장에 들어오는 장면을 확인하였으나
차량이 말짱한것입니다. 아무 이상도 확인할수가 없었습니다. 그후.. 차가 주차된곳을 8시~오후5시까지
cctv동영상을 확인해보니, 여기서도 그 누구도 제차에 가해를 하지 않는걸 확인할 수 잇었습니다.
그런데 선루프가 깨졋다?? 상식선에서 이해가 되질않았습니다. 이리저리 기사를 찾고 검색을 해본결과
차량의 뒤틀림현상때문에 파노라마선루프의 차량이 많이 파괴된것을 뉴스보도에서 볼수 있었으며,
약 한달전 같은 정비소에서 사고로 인한 차량을 수리한적이 있었고 차를 인도받은지 한달만에 일어난
사건이라 제가 판단하기에는 차량의결함으로인한 파손이라 판단됩니다.
더욱이 cctv화면에서도 확인되듯이 출근당시 말짱하던 차가 퇴근때 깨져있었다라는것은 주차장에서
뭔일이 있어도 있다고 판단되지만, 이역시 cctv영상에서 아무도 가해자가 없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럼 어떻게 된걸까요? 정비소에서 말했듯이 외부충격이라면 누군가 가해를 하거나 하늘에서 뭔가가
떨어진거라고 판단해야하는데 차를 세워둔 곳의 지하추자장은 천정의 부식물이나, 물건이 떨어진
흔적조차 찾아볼수 없습니다. 그럼.. 모든 상황을 보면, 가해자가 없는데 차량이 깨졋다라고 볼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도 정비소는 계속 외부충격으로 인해 깨진거다라고 일관된 대답만 하고있으며
보험수리비는 150만원가량에 제가 부담해야할 금액이 30만원이 된다고 하였습니다.
아무런 잘못도없고 증거도 확실한데도 불가하고도 제가 30만원을 부담해야하는것은 상식적으로 말도안되며
있어서도 안되는 일이라고 판단됩니다. 증거가 없으면 무조건 보험처리해야하는게 맞겟지만..
저같은경우에는 증거도 확실합니다. 그런데도 a/s가 안되는것은 말이 안된다고 생각됩니다.
정비소의 정비사의 역량에 의심이 갑니다.
이런 사정으로 글을 적는 상태에서도 부아가 치밀어 오릅니다. 일반인들을 우롱하고 있구나, 차에 대해서
잘 모른다고 사기를 칠려고 하고 있구나 라고 밖에 보이질 않습니다..
하루 빨리 a/s받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곧 추석도 다가오는데 차도 써야하고 어린이집에 애들도 데려가야하는
불편함을 겪고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서 빠른시일내에 처리해주셨으면 합니다.
ps. cctv영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확인을 원하시면 언제든지 요청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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