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판매업자 TM프라자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판매업자 TM프라자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현숙
  • 조회수 : 51회
  • 작성일 : 12-09-18 09:36:04

본문

9월11일 인터넷판매업체 TM프라자에서 LGTV(42LM5800)를 주문했습니다. 배송기간이 3일에서5일정도걸리며 물류창고에서직접 연락을 줄거라고해서 현금으로 900,000만원을 결재했고 제 메일로 입금완료와 배송중이라고 메일이수신되어 기다렸는데 연락이없어서 직접 전화를 걸어 확인해본결과
LG물류에 주문이 되어 있지도 않았습니다. 계속 전화를걸어 동월14일(금요일)오전에 통화가 되었고 물류창고에서 오후5시에 연락을 줄거라더니 끝내 연락이 없었으며 그이후부터는 일체연락이 두절되고 있습니다. TM프라자 싸이트는 계속 열려있으며 저와같은 많은분들이 늦은 배송으로 환불을 요구하고 있었으며 연락은 두절한체 싸이트에글을 올리면 즉시 지우는 작업을 계속하며 또 다른 고객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현행범죄가 계속 이뤄지는 것으로 생각되며 그 사이트에는 지금도 많은 고객들이 댓글을 달고 있으나 실시간으로 검색이 이뤄지는듯 바로 올린 글들이 삭제되고 있어 이 사실을 모르는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볼 수도 있습니다.  하루빨리 아이피 등을 추적해서 현행 사실과 접속 위치등을 파악하여 제3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았으면 합니다.  현행범으로 추적이 가능한 지금 빠른 조치를 취해 주시어 저의 피해금액을 찾을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늦장을 부려 잠적한다면 이 제보는 아무런 효력이 발생하지 않을 것이며 지금 이 순간에도 사기 행각이 이뤄지고 있음을 알려 드리고 조속한 조치를 당부드립니다. 참고로 사이트는 http://www.tmplaza01.co.kr/shop/main/index.php이며 첨부로 삭제하기 전 저의 주문 내용 및 기타 민원 사항을 복사한 것을 파일로 보냅니다. 조속히 검거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온라인쇼핑몰에서 구입하신 TV의 배송이 되지 않으면 업체는 연락또한 되지 않아 매우 난감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인터넷쇼핑몰 사업자가 구입한 상품을 보내지 않고, 연락도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이 경우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4997 기타 최준욱 2012-09-18
74996 휴대전화 김정성 2012-09-18
74994 서비스 정민경 2012-09-18
74993 생활용품 홍기호 2012-09-18
74991 통신 박거성 2012-09-18
74987 기타 유현종 2012-09-18
74986 생활가전 권성준 2012-09-18
74985 기타 박영미 2012-09-18
74983 통신 김지현 2012-09-18
74981 건설 황화선 2012-09-18
74979 휴대전화 노종철 2012-09-18
74977 기타 김용구 2012-09-18
74974 생활용품 형이맘 2012-09-18
74973 자동차 심미혜 2012-09-18
74972 생활용품 이창수 2012-09-18
74971 digital 이경라 2012-09-18
74969 자동차 서원경 2012-09-18
74967 휴대전화 장미경 2012-09-18
74964 기타 임아람 2012-09-18
74963 금융 보험건 2012-09-18
74962 생활용품 진주연 2012-09-18
74961 통신 이원순 2012-09-18
74959 서비스 정연유 2012-09-18
74954 기타 김선미 2012-09-18
74952 생활가전 이영섭 2012-09-18
74947 자동차 김오래 2012-09-18
74945 휴대전화 노상우 2012-09-18
74942 생활가전 최승국 2012-09-18
74939 기타 박미림 2012-09-18
74937 생활용품 허수만 2012-09-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