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우습게아는 대전 관저동 롯데리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객 우습게아는 대전 관저동 롯데리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유리
  • 조회수 : 39회
  • 작성일 : 12-09-17 22:26:33

본문

몇달전 관저동 롯데리아 매장에 전화해서 주문을했습니다. 전부다 왔는데 양념감자를 감자만 가져왔더군요. 다들 사소하다 생각하시겠죠 저도 처음엔 그래서 조용히 넘어갔습니다. 전화해서 다시 가져다 달라고.. 근데 음식도 다 식었길래 그얘기도 했죠. 그랬더니 죄송하다며 다시 가져다 준다 하더라구요. 근데 다시 배달오신분은 사과도 없이 바로해서 가져오는데 왜식냐며 짜증내더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이런걸로 뭘 크게 만드냐하며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고 8/25 매장에 전화하지 않고, 홈서비스를 이용해서 주문을 했습니다. 어쩜이리도 똑같은지.. 몇개월이 지났는데도 어쩜 똑같은 실수를 또 했을까요? 우리집만 이러진않을거고... 동네사람들이 참 착한가봐요 이런거 그냥 넘어가고... 무튼 정말 기분나빠서 이번엔 한소리 해야겠단 마음으로 홈서비스에 다시 전화걸어서 상황설명하고 불만접수한다했습니다. 그 상담원은 죄송하다며 매장에 전달해주겠다고했으며 담당부서에서 전화주겠다고했고 잠시뒤 상담매니져?  라며 남자분이 전화를 했습니다. 똑같이 죄송하다며 매장에 전달해주고 사과전화하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한시간이 지나도 깜깜무소식이었고 다시 홈서비스에 전화를 했습니다. 똑같은말 또하고 부분취소할테니 매장에 전하라고, 그랬더니 갑자기 어디로 연결해준다더니 전화를 돌리더군요 그럭 5분이 넘도록 연결이 안돼 결국 끊고 다시했고 그 상담사는 한번에 처리하더군요. 매장에서도 바로 전화가왔고 매장에서는 지금에서야연락을 받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롯데리아 싸이트에 글을 올렸고 월요일에 본사 슈퍼바이저라며 전화가 오더라구요. 자기가 잘못한것도 아닌데 아주 죄송하다며 너그럽게 이해해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분이 무슨죄인가싶어 알겠다고 매장이랑 콜센터에 전해서 일처리 똑바로 안한사람들 전화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틀뒤? 매장에서 매니저라는 인간이 전화를 밤 9시에 하더라구요 처음엔 죄송하다더니 앞으로 이런일 있으면 글올리지말고 매장으로 전화하라네요ㅋㅋ 왜? 패널티먹어서? 어이가 없더군요... 참나원... 그러더니 날 아주 화나게 만든건 자기들이 일부러그런게아니라면서 큰소리를치는데... 참나.. 지금생각해도 아주 열불나네요. 아주 기분이 팍상해서 알았다고하고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지들이 잘못한거를 알면 좀 이른시간에 전화해서 정중히 사과해도 모자랄판에 뭘잘했다고 저러는지... 저러니 매장방문해도 싸가지없이 행동하지... 아주 사소한일을 왜 이사람들은 이렇게 크게 만드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콜센터도 아주..참.. 말도 안나옵니다.. 내가 일이년 지난일 말하는것도 아니고 하루이틀된거 말하는데 뭐 녹취콜을 찾아봐야된다는둥.. 이딴 말도 안되는 핑계로 한 4~5일만에 전화해서 말도안되는 핑계만 늘어놓고 불만접수받았던 매니저 전화하라니까 약속시간에 전화 안하더라구요? 약속시간 2시간이나 늦게 전화왔고 전 받지 않았습니다. 다음날 계속 전화오더라구요 받으니 그사람도 아니고 실장인가 매니저인가하는 여자더라구요 그 매니저 개인사정으로 늦게 전화했다고... 참나원... 롯데리아 아주 고객갖고 잘노네요? 대체 이딴대우받는건 어떻게 처리해야합니까? 내가 처음에 불만접수하려했던 이유는 지금 이사람들의 어이없는 대처방법에 묻혀버렸네요. 고객이 이딴 대접을 받아야합니까? 이건 진상고객이 아니라 고객을 우롱하는 대기업의 실체인듯.. 정말 아주 불쾌하고 화가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4901 통신 이미연 2012-09-18
74900 서비스 이윤희 2012-09-18
74897 기타 김병휘 2012-09-18
74896 휴대전화 김정우 2012-09-18
74895 휴대전화 김찬양 2012-09-18
74894 기타 성지완 2012-09-18
74893 자동차 박성모 2012-09-18
74892 휴대전화 유지영 2012-09-18
74891 기타 김승재 2012-09-18
74890 생활가전 권영길 2012-09-18
74886 통신 양준호 2012-09-18
74883 기타 김은정 2012-09-18
74882 생활용품 이승욱 2012-09-18
74881 기타 김지훈 2012-09-18
74879 기타 김지훈 2012-09-18
74878 휴대전화 홍순일 2012-09-18
74877 식음료 심강섭 2012-09-18
74875 생활용품 이종하 2012-09-18
74874 서비스 김하영 2012-09-18
74869 생활용품 이경희 2012-09-18
74868 자동차 곽광일 2012-09-18
74866 생활용품 주현숙 2012-09-18
74865 기타 김형민 2012-09-18
74862 생활가전 이오영 2012-09-18
74861 금융 유정현 2012-09-18
74860 휴대전화 이은영 2012-09-18
74859 생활가전 양고남 2012-09-18
74858 유통 오경숙 2012-09-18
74857 식음료 김초희 2012-09-18
74856 휴대전화 박선민 2012-09-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