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방송에서 동명이인자이라는 이유로 유선료가 이중으로 인출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영남방송에서 동명이인자이라는 이유로 유선료가 이중으로 인출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신해
  • 조회수 : 1,707회
  • 작성일 : 12-11-23 14:42:41

본문

시골에 계시는 우리 아버지에게 이름이 같다는 이유로 타인의 유선료까지 자동이체된 황당한 사건입니다.
같은 면단위에 저희 아버지와 이름이 같은 사람이 있는데...
지역의 영남방송 업체에서 동명이인이라는 이유로 저희 아버지가 유선료를 자동이체하는 통장으로 동명이인인 다른 사람의 유선료까지 자동이체하고 있습니다.

영남방송업체에서 시골분들이라 무시하는지
이름이 같으면 주민등록번호와, 계좌번호도 같다고 오히려 우기며.. 협박까지 했다는데요

영남방송료가 이중으로 인출된 사실을 이제서야 확인을 했습니다.
영남방송업체에서 개인정보를 이렇게 허술하게 관리하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는 해당방송사에서 이용료가 무단 인출되어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해당업체의 부당한 요금인출 관련하여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문의 하실 수 있으며 또한 해당업체로 부터 개인정보를 침해받은 경우라면 개인정보침해센터(1336번)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3709 생활용품 익명 2012-10-26
83708 기타 심규현 2012-10-26
83707 기타 박지혜 2012-10-26
83705 기타 김명희 2012-10-26
83704 기타 서안나 2012-10-26
83703 서비스 오혜원 2012-10-26
83702 서비스 원주희 2012-10-26
83701 기타 정우현 2012-10-26
83700 유통 배옥금 2012-10-26
83699 통신 홍준의 2012-10-26
83685 생활용품 이상미 2012-10-26
83684 digital 김승호 2012-10-26
83683 서비스 배나영 2012-10-26
83682 기타 이유나 2012-10-26
83681 통신 하지훈 2012-10-26
83680 해결&감사글 박혜진 2012-10-26
83679 기타 cjy 2012-10-26
83678 기타 정혜연 2012-10-26
83677 생활가전 송미숙 2012-10-26
83676 통신 곽호정 2012-10-26
83675 휴대전화 한국인 2012-10-26
83674 서비스 전민정 2012-10-26
83673 기타 김연주 2012-10-26
83672 휴대전화 조은서 2012-10-26
83671 휴대전화 최용희 2012-10-26
83670 휴대전화 펜더 2012-10-26
83669 휴대전화 박건휘 2012-10-26
83668 생활용품 임세정 2012-10-26
83667 휴대전화 박진주 2012-10-26
83663 식음료 유승민 2012-10-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