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114 써비스및 극치의 불친절한 상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114 써비스및 극치의 불친절한 상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훈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2-10-04 12:47:53

본문

얼마전 LG 스마트폰을 구입했다....월정요금제로!!
이번에 싱가폴을 3박4일 다녀오는 과정에서 도착하여 핸드폰을 켜니 원하지도 않는 문자를 여러통 받고 짜증이 났다....예전에 나처럼 나이많고 잘 모르는 사람들이 사용하지도 않은 많은 요금을 지불했다는 소리를 들은적있어 일단은 핸폰 사용외에는 모두 화면에 뜨는 wi-fi,bluetooth,,gps,3g/4g를 끄고..카톡사용시만 ,문자발송시만 키고 사용을 하는데잘 되지도 않아 여러차례 시도끝에 몇번하고 포기했다.그런데 데이터 요금이 7만원초과라는 문자를 받았는데 난 놀라서 더이상 사용않고 귀국하자마자 LG114에 문의를 하니 해외로밍에서 발생한것이라고 하여 난 몇번에 카톡문자와 문자발송 두 세번이라고 했더니 50% 감하여 부과 하겠다고 하여 그냥 지불하고 말지하고 넘어갔다가 하루지난 담날에 월정사용량을 체크해보니 그대로 남아있어서

다시 114에 문의하여 어떻게 된것이냐고 문의하니 해외하고 국내하고 사용요금부과가 달라서 그렇다고하여
아니 그럼 월정요금부과시 국내/국외를 구분하여 고객에게 알려주었냐고 하니 물어 보았냐고 나에게 묻는다..
고객이 일일이 다 질문을 해야 아려주는것인지??아님 계약시 부ㄴ명한 문구를 넣고 확인을 시켜주던가???
대부분 모든 사람이 월정요금제 하면 내게 주어진 량을 초과하여 사용시에 요금이 부과 한다라고 생각을 하지 않겠냐고 하니...상담한 정은아씨하는말 내게 어느회사 누구냐고 동료들에게 본인이 전화하여 대부분 그렇게 생각하는지를 알아 보겠다는 이런 불쾌한 일을 당하고 보니 역시 모든 물건과 써비스는 삼성이 최고다 하는 생각이 든다.

아니 고객에게 알려주고 물건을 제대로 팔아야하지 않는가???묻지 않으면 중요하던 않던 그냥 알려주지 않고 물건만 팔아먹으면 되는지 참으로 한심하다...어떻게 LG스마트폰을 사라고 권하겠는가???책임자라(정은아)하는 분은 말싸움으로 일관하고 도저히 고객간의 소통이 안되어 이사실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어느곳이든지간에....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348 유통 배수민 2012-10-21
82347 생활용품 이두선 2012-10-21
82346 식음료 박수빈 2012-10-21
82345 식음료 권희선 2012-10-21
82344 식음료 권희선 2012-10-21
82343 식음료 권희선 2012-10-21
82342 통신 차영복 2012-10-21
82341 식음료 오순자 2012-10-21
82340 식음료 오순자 2012-10-21
82339 생활가전 고태규 2012-10-21
82338 생활가전 고태규 2012-10-21
82337 기타 김진욱 2012-10-21
82336 서비스 정가란 2012-10-21
82335 기타 김보현 2012-10-21
82334 기타 김현범 2012-10-21
82333 기타 박성호 2012-10-21
82332 기타 조지연 2012-10-21
82331 기타 홍예슬 2012-10-21
82330 자동차 권용미 2012-10-21
82329 식음료 성나희 2012-10-21
82328 서비스 이은경 2012-10-21
82327 기타 이소희 2012-10-21
82326 기타 최지희 2012-10-21
82325 서비스 김나령 2012-10-21
82324 생활가전 김병채 2012-10-21
82323 생활용품 조연창 2012-10-21
82322 서비스 서은영 2012-10-21
82321 식음료 이희수 2012-10-21
82320 자동차 이승환 2012-10-21
82319 통신 이성윤 2012-10-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