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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통신닷컴(주) 이란곳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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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진욱
  • 조회수 : 151회
  • 작성일 : 12-09-27 16:4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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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통신닷컴(주)-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721-38 한국통신돔닷컴빌딩(02-393-3322)
대표자 : 장태두  사업자등록번호 : 110-81-46388

이란곳에서 7월 말일경에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홈페이지 제작 및 관리를 하는곳인데, 홈페이지가 필요하지 않느냐고...
어떻게 전화번호를 알고 했는지는 모르지만 핸드폰으로 전화가 걸려왔었습니다.

회사가 7월에 설립을했기에 마침 홈페이지도 필요하고 해서
인터넷에 들어가보니까 제법 홈페이지를 많이 만든것 같아서 믿었지요.
그러자고 하고 결재도 5년치(60개월)를 선불로(매달 3만원씩해서 총 180만원) 다했습니다.
(솔직히 한번에 결재를 다 해주는것이 좀 걸리긴했습니다.)

입금하고나니까 계약 담당자가 하는 얘기가 홈페이지 제작하는 부서에서 연락이 갈거라고 했는데
한달을 기다려도 연락이 없어서,
제가 전화를 했더니 그때서야 자료를 보내라고 해서 일주일정도 후에 자료를 다 보냈습니다.
예전에 홈페이지 만들때 자료가 다 있어서 그냥 그자료 위주로 보내줬지요.
그랬더니 또다시 묵묵부답...
한달이 더 흐른 지금 시점에서 전화를 하니까 홈페이지 제작이 앞으로 2달이 걸린다고 합니다.
비용은 4달치가 그냥 나가는것이고 홈페이지 제작도 솔직히 언제 될지 모르겠어요.
이런식으로 계속 끌면 우리 회사로서는 계속 홈페이지가 없는 상태로 비용만 지불하는거잖아요...

이런것을 좀 상담받으려고, 전화를 했는데 계속 이리저리 자기들 담당 아니라고만 하고
하도 화가나서 그럼 해지를 하고싶다고 하니까.
해지 관련 부서 전화번호를 알려주더라구요.

거기서부터 가관이었습니다.
해지를 담당하는 팀장이라는 여자는 말투가 아주 얄밉게 해지 접수했으니까 기다리라는 말만 하더군요.
너무 얄밉게 얘기를 하니까 저도 화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회사의 책임자와 통화를 하고싶다고 하니까
자기가 책임자라고... 무슨 팀장이 회사의 책임자인가요?
계속 이런식으로 에너지 소모만 되풀이하다가 여기에 글을 남겨봅니다.

해지를 하게되면 그동안 뭐 이것저것 한거에 대한 비용을 제외한다는 말을 흘리더군요.
말이 안되지 않습니까?
저는 서비스를 받은게 없는데, 자기들이 늦게 하는것에 대해서 내가 부담을 하는것도 말도 안되고
그리고 홈페이지 제작이 언제 끝날지도 모르고 연락도 통 없고
완전히 사기치는 냄새가 팍팍 나더군요.

이런 회사를 어떻게 고발해야 하나요???
저와 같은 피해자들이 꽤 있을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도메인과 홈피를 만들어준다는 업체와 계약을 하시고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유효하게 성립된 계약은 성실하게 이행되어야 하나, 해당업체의 귀책사유로인한 계약의 해지일 때에는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을 발송하여 계약불이행에 따르는 해지를 요구하시고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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