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비 환불을 받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출장비 환불을 받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아인
  • 조회수 : 39회
  • 작성일 : 12-09-24 19:03:13

본문

처음 9월 22일 세탁기 호스 중간에서 누수 부분으로 수리가 필요하여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호스 연결 하는 것에 대해 전혀 모르기 때문에 집주인 아주머니가 알려주신 집 근처(약 100M)
 '용암설비' 라는 곳을 찾게 되었습니다.

호스 가격은 3천원이지만 여자인 제가 연결을 하지 못하여, 수리를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아저씨 말씀은 어떤 호스가 맞을지 몰라 가봐야 한다고 하셨으며, 출장비는 2만원이라 하였습니다.

한번 고치면 괜찮겠지 하고 생각하여, 23000 원 드려 아저씨를 불렀습니다.

아저씨는 대충 이것저것 자르시더니 물 세는 곳을 점검하였습니다.
첨에는 물이 세지 않는 것 같더니 아저씨가 가신 후 물이 다시 세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기존에는 방안에는 물이 들어오지 않았는데 아예 잘라버려버린 부품 사이로 물이 엄청 세는거였습니다.

다시 아저씨를 찾았고, 아저씨는 호스를 조여주는 부품이 없어 안된다고 직접 알아서 구하라는 식으로
말씀 하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냥 삼성 서비스 센터에 전화를 걸었고, 다시 출장비 10000원가 부품 6000원을 들여
수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삼성 수리해주신 분도 잘못 고쳐놓은 부분도 확인했고, 사진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그래서 아저씨에게 못고치신 부분도 있고, 제가 수리비가 이중으로 들였으니
일부 반이라도 환불해 달라는 입장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하지만 아저씨는 책임이 없다는 식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여자라고 그런지 더 쉽게 생각하시고 말씀하시는 투였습니다.

이런 경우 제가 환불 받을 수 있는 권리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바쁘실텐데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기 하자와 관련한 출장비부과에 대하여 억울하신 심정이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해 물품등을 유상으로 수리한 경우 그 유상으로 수리한 날부터 2개월 이내에 소비자가 정상적으로 물품등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그 수리한 부분에 종전과 동일한 고장이 재발한 경우에는 무상으로 수리하되 수리가 불가능한 때에는 종전에 받은 수리비를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6540 기타 황미숙 2012-09-24
76539 서비스 정지원 2012-09-24
76536 서비스 오지영 2012-09-24
76534 기타 서재환 2012-09-24
76533 생활용품 진성근 2012-09-24
76529 기타 강예지 2012-09-24
76528 휴대전화 이주희 2012-09-24
76527 기타 강예지 2012-09-24
76526 기타 이지형 2012-09-24
76525 digital 이주희 2012-09-24
76524 휴대전화 이주희 2012-09-24
76523 휴대전화 김인남 2012-09-24
76522 기타 장수정 2012-09-24
76521 휴대전화 김인남 2012-09-24
열람중 서비스 아인 2012-09-24
76519 서비스 배다솜 2012-09-24
76518 기타 장종태 2012-09-24
76517 기타 이현실 2012-09-24
76516 통신 2012-09-24
76514 기타 함미영 2012-09-24
76513 식음료 문용호 2012-09-24
76512 기타 문일환 2012-09-24
76511 서비스 박은규 2012-09-24
76503 기타 최다혜 2012-09-24
76500 유통 안근수 2012-09-24
76499 생활가전 박경순 2012-09-24
76493 휴대전화 김수정 2012-09-24
76491 생활용품 문승영 2012-09-24
76487 기타 최귀문 2012-09-24
76486 기타 (주)에이블커머스 2012-09-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