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을 안익혀서 배달이 됐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음식물을 안익혀서 배달이 됐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영숙
  • 조회수 : 2,321회
  • 작성일 : 12-04-02 20:19:36

본문

우리 딸이 돈까스를 점심식사하려고 시켰데요.
돈까스에고기가  안익혀져 있어서 렌즈에 대우다가 안돼겠어인지 버렸더라구요.
그음식 집에 제가 전화를 했더니 그음식으로 인한 일로 병원을 갔다면 진단서 가져오라더군요,
진단서 보고 병원비를 주겠데요, 저는 그것이 중요 한게 아니라 음식이 왜이리 배달이 됐고 꼭 탈이 나야 자기네가 책임을 집니까?
너무나도 어이가 없고요, 우리 딸 그 음식이 안익은줄 모르고 반정도 먹었다가 도무지 못 먹겠어서 버리기 까지 했어요.
그럼 음식에 이상이 있으면 미안해 한다든가 해야 하는게 정상 아닌가요 참!어이없이 돈까스집 주인은 더 떳떳하게 나오더라구요.
자기네 집엔 그러하질 않다고요, 어느누가 했다고 하겠습니까. 그렇게 책임감 없이 장사를 하는지 모르겠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6878 서비스 고종성 2012-09-25
76877 식음료 김일용 2012-09-25
76875 식음료 이정수 2012-09-25
76872 통신 박수현 2012-09-25
76871 서비스 박인순 2012-09-25
76870 자동차 김기동 2012-09-25
76869 통신 이소연 2012-09-25
76868 기타 박현숙 2012-09-25
76867 서비스

처리

104-301
김가 2012-09-25
76866 서비스 김지훈 2012-09-25
76864 기타 우동원 2012-09-25
76862 서비스 이수정 2012-09-25
76860 기타 곽순희 2012-09-25
76857 서비스 박진미 2012-09-25
76856 생활가전 백정현 2012-09-25
76855 기타 장은주 2012-09-25
76854 생활가전 백정현 2012-09-25
76852 휴대전화 정종현 2012-09-25
76851 휴대전화 송인행 2012-09-25
76850 통신 허인기 2012-09-25
76849 식음료 김생옥 2012-09-25
76848 통신 이소희 2012-09-25
76846 생활가전 백정현 2012-09-25
76845 휴대전화 송인행 2012-09-25
76844 휴대전화 송인행 2012-09-25
76843 휴대전화 성지훈 2012-09-25
76842 생활가전 김경희 2012-09-25
76841 생활가전 라영아 2012-09-25
76840 휴대전화 송인행 2012-09-25
76839 기타 김대윤 2012-09-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