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이사 후 물건 분실에 대한 책임 회피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포장이사 후 물건 분실에 대한 책임 회피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원재
  • 조회수 : 3,504회
  • 작성일 : 12-01-01 21:18:49

본문

포장이사 계약을 하고 작년 12월 29일에 이사를 하였습니다.
냉동실에 녹용, 전복, 고추가루 등을 보관하고 있었고 포장이사니까 잘 옮겨주겠거니 하고 큰 신경을 쓰지 못 했습니다. 다른 짐들의 배치, 전세계약, 전입신고 등으로 계속 자리를 지키고 있을 새가 없어서 모든 짐들을 챙기기에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짐이 다 들어오고 대충 정리가 끝난 후에 잔금을 치르고 청소 및 짐 정리를 시작하는 도중에 냉동실에 있던 음식들이 다 없어진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계약한 사장에게 전화를 하고 이사짐을 나르던 아주머니께 연락을 했는데 처음 한번만 통화가 되었고 계속 전화를 피합니다. 손해배상에 대한 부분을 요청하였지만 사과도 없었고 아직까지도 전화를 받지 않고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포장이사후 냉동실안에 음식이 모두 없어졌다니 황당하셨겠습니다. 배상 받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거하여 이사화물의 멸실, 파손, 훼손 등 피해가 있을 경우 피해액은 사업자가 직접 배상하되 피해물품이 보험에 가입되어 보험금을 지급받는 경우에는 동 금액을 차감한 후 배상이 기준이 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5048 서비스 정상현 2012-11-01
85046 기타 손은정 2012-11-01
85045 기타 조미림 2012-11-01
85044 digital 김일홍 2012-11-01
85043 생활가전 김민숙 2012-11-01
85034 통신 이규연 2012-11-01
85033 유통 박혜정 2012-11-01
85032 식음료 김민정 2012-11-01
85029 서비스 장현주 2012-11-01
85027 서비스 김푸름 2012-11-01
85026 생활가전 박영심 2012-11-01
85024 휴대전화 강선나 2012-11-01
85023 기타 홍서윤 2012-11-01
85022 생활용품 이정아 2012-11-01
85020 서비스 김푸름 2012-11-01
85018 휴대전화 조현경 2012-11-01
85017 휴대전화 이호 2012-11-01
85016 자동차 정상원 2012-11-01
85015 휴대전화 김민철 2012-11-01
85014 서비스 강선아 2012-11-01
85013 기타 문진향 2012-11-01
85012 기타 이요환 2012-11-01
85011 digital 김용남 2012-11-01
85010 생활용품 곽규홍 2012-11-01
85009 통신 권인경 2012-11-01
85008 휴대전화 고주희 2012-11-01
85007 생활가전 정헌일 2012-11-01
85006 기타 지영 2012-11-01
85005 기타 황보영 2012-11-01
85004 유통 하정숙 2012-11-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