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 도는 민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돌고 도는 민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경희
  • 조회수 : 258회
  • 작성일 : 12-10-18 11:42:30

본문

지난번에  민원건으로 글올린적 있습니다. 민원에대해 이야기 하려도  콜센타에 전화하면 해당 지역단 넘겨주고. 지역단 시장개발팀장님 전화오면 저에게 짜증내고. 콜센타에 다시 전화 요청해서 다른분 통화연결요청하면 소비지센타 유병국님 연결하고. 유병국님 통화 하면 해당지역단에 잘 말해준다는 말만하고 지역단 또 시장개발팀장 전화해서 짜증내고 경영원칙 실천 사무국 연락해서 물어보면 처리해줄것 없고 해당 지역단에 잘 말씀드린다고 하고. 지역단 또 짜증내고.  이게 월요일부터 어제 까지 반복입니다.. 콜센타만 난처하고. 불만 계시판에 글올려도 읽고 완료 클릭으로 끝입니다. 민원인이 올린것에 대해 완료를 했으면 완료한 내용을 알려주던가 그냥 일고 무시하고. 삼성화재 민원 계시판에 21개 글 남겼는데. 삼성화재 자체 내에서 종결 됬다고 민원인한테 민원 올린다고 짜증을 냅니다.. 삼성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회사가 이렇게 운영 되고 있네요. 내가 어떤 말과 행동을 해서 이렇게 됬던간에 삼성화재의 누군가는 해명을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5441 유통 이설화 2012-11-02
85440 통신 박경원 2012-11-02
85438 금융 이종환 2012-11-02
85433 생활용품 김경숙 2012-11-02
85428 통신 김영대 2012-11-02
85426 통신 천비룡 2012-11-02
85425 기타 이지은 2012-11-02
85424 서비스 차은화 2012-11-02
85423 휴대전화 김종화 2012-11-02
85415 휴대전화 이미선 2012-11-02
85414 서비스 은한솔 2012-11-02
85410 서비스 장자원 2012-11-02
85405 서비스 고효정 2012-11-02
85400 건설 이호균 2012-11-02
85398 휴대전화 이현지 2012-11-02
85389 금융 이현진 2012-11-02
85387 생활가전 주현남 2012-11-02
85382 기타 백종범 2012-11-02
85376 생활용품 배석호 2012-11-02
85373 휴대전화 김성용 2012-11-02
85369 통신 최현묵 2012-11-02
85367 기타 홍유정 2012-11-02
85366 서비스 한수연 2012-11-02
85364 기타 한수연 2012-11-02
85358 서비스 윤범종 2012-11-02
85356 자동차 이현숙 2012-11-02
85352 digital 이상민 2012-11-02
85350 생활가전 김치용 2012-11-02
85349 digital 이상민 2012-11-02
85330 식음료 조한준 2012-1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