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oop 생협의 부당행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i-coop 생협의 부당행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주성
  • 조회수 : 1,014회
  • 작성일 : 12-11-27 14:49:35

본문

i-coop 생협 분당 정자점
김장을 위한 절임배추를 신청한 내용입니다.
정자점 매장에서 김장용 절임배추를 신청하고, 추후 매장 방문시 배송예정일을 직원에게 문의한 결과 12/8일경이 되고 만약 추후 변경이 되면 재 공지를 하겠다는 내용을 전달 받음.
그후 11월 27일 오후에 정자점에서 절임배추가 11월 24일 도착하였으나 연락이 안되어 27일 재연락한다는 내용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24일 전화를 받은 적이 없으며, 만약 못받았으면 통화가 될 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시도를 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공산품이 아니기 때문이 시간이 지나면 사용할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매장에서는 이러한 노력을 제대로 하지 않아 물품을 전달받지 못하였고, 이러한 책임을 소비자에게 전하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즉 자기들은 노력을 다 하였는데 소비자의 과실이 크므로 50% 밖에 배상을 하지 못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런 상하기 쉬운 물품을 예약접수한후 소비자에게 제대로 알리지 않고 배상도 하지 못하겠다는 이러한 생협의 처사는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24일 접수하여 얼마나 노력을 하였는지 모르지만 오늘에서야 연락하여 찾아가라고 하니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이런 부당한 생협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절임배추 구입후 제대로 연락을 주지않아 수령을 못하시어 손해를 보셨는데 책임회피 하고있어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해당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9186 서비스 유인홍 2012-10-08
79185 기타 김성희 2012-10-08
79184 digital 이영주 2012-10-08
79183 서비스 김미숙 2012-10-08
79182 생활가전 임은정 2012-10-08
79181 통신 김충희 2012-10-08
79180 기타 서경숙 2012-10-08
79179 digital 권오진 2012-10-08
79178 서비스 박소현 2012-10-08
79176 생활용품 김태광 2012-10-08
79173 digital 성대구 2012-10-08
79171 서비스 정기헌 2012-10-08
79168 식음료 김한나 2012-10-08
79164 금융 김석환 2012-10-08
79163 금융 장병훈 2012-10-08
79162 서비스 소비자w 2012-10-08
79161 휴대전화 정지인 2012-10-08
79159 digital 성대구 2012-10-08
79157 서비스

처리중

미용실
ksj 2012-10-08
79155 금융 장병훈 2012-10-08
79150 해결&감사글 김동춘 2012-10-08
79147 생활가전 주혜영 2012-10-08
79145 자동차 김진수 2012-10-08
79138 서비스 김용만 2012-10-08
79136 서비스 이원욱 2012-10-08
79135 통신 강성애 2012-10-08
79132 기타 김동석 2012-10-08
79126 기타 김동춘 2012-10-08
79125 식음료 이미애 2012-10-08
79124 휴대전화 염지영 2012-10-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