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울산 서비스의 너무나 황당한 대응 사람을 개.소 로 취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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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성운
- 조회수 : 35회
- 작성일 : 12-10-04 22: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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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이 아니오라 전 제네시스를 운행하는 사람입니다 사는곳을 경북 주고요
20101월식 타고 있습니다 9월중순에 운전석 시트에서 잡음이 들려서 현대 블루헨즈에
가니까 울산에 가야만 해결이 된다해서 전화번호를 물어서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증상을 설명하니까 일단 와야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시간을 내어서
도착하여 상담후 이상부분 교환 약속을 받고 전화 할때 까지 기다리고해서 기다렸습니다.
며칠후 전화가와서 부품이 왔으니깐 교환받아라고 전화가 왔으나 시간이 없어서 못갔습니다.
추석때 차 세차를 하는도중 시트부분에 실밥이 터져서 오늘 전화를 하여 앞선 교환 물품이랑
같이 교환을 하고싶어서 부탁을 하니깐 않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집에서 서비스센터 까지 왕복 90키로가 넘는데 한번에 정비를 부탁을 드렸으나
안된다고함 계속 부탁을 하는도중 저보고 "아저씨, 목에 힘 좀 빼고 말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저씨 오해는 하지마세요 목에 힘준 적도 없고요 제네시스 탄다고 잘난척
하는거 아니니깐 오해 하지마세요.
여기서 대답하는 말이 "췌!!!! 요즘 개나소나 다타는 제네시스탄다고 목에 힘줄일은 없지요"
라고 말을 해서 너무나 억울하고 기분이 상당히 좋지 안습니다.
사람을 천대받는 동물로 비유하는것은 인격적인 모독감을 느꼈습니다.
이 억울함으 호소할 곳이 없이 이렇게 고발합니다. 강력한 제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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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