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s3개통관련 대리점 실수로 생긴 손해를 고객이 다 감수해야 합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갤럭시 s3개통관련 대리점 실수로 생긴 손해를 고객이 다 감수해야 합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진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2-09-18 19:48:19

본문

9월10일 오후 3시경 갤럭시 s3가 좋은 가격에 나온것을 발견하고, 인터넷 사이트 뽐뿌에서 본 최저가 닷컴(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에 직접 매장 방문하여,
주민등록증 복사하고 가입 서류를 작성하고단말기를 그자리에서 수령해 갔습니다.
-> SK ->KT 번호 이동입니다.
서류가 잘 등록되있는지 궁금하여 몇차례 전화를 했었지만, 접수가 잘되었고 전산상태가 좋지않아 다들 개통이 되지않는다 기다려 달라라는 답변만 받았고 , 계속 그냥 기다리고만 있던중..
9월 17일 월요일 대리점에서 접수가 되지 않아서 개통이 되지 않으니 단말기를 반납해달라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좀더 알아보니 판매자(최저가 닷컴)에서 당일(9월10일) 개통을 위해 관련 서류를 대리점으로 보냈고 대리점에서 전산이 좋지 않아서 kt에 가입신청서를 넣지 못하다가
정책이 종료되는 바람에 지금 현재 정책의 단말기 할부원금(80만원이상) 을 감당할수 없어서
단말기 를 반납해 달라는 것이였습니다.
저는 분명 무리없는 시간대에서류를 작성 하였고 단말기를 수령하였습니다.
일단 몇가지를 주장하고 싶습니다
1. 전산이 좋지 않았다? -제시간대에 같이 가입신청하거나 늦게한사람도 다되었다고 합니다.
          ->대리점 혹은 판매자 측의 실수가 정황상 확실합니다.
2. 단말기를 반납해달라
          ->제가 서류를 작성한것은 9월10일이고 전 그떄 계약을 한것입니다.
              대리점에서 계약서를 kt에 제출하지 못해서 생긴 로스를 모조리 소비자에게
              감수하라네요...전산이 안좋았다고 허나 저는 충분한 여유가 있는 시간에 가입서류를를            제출하였고 다른 업체와 저보다 늦게 신청한 사람들은 거의 다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가입서류를 받았다는건 고객과 이미 약속을 그시점부터 한것이고 약속인데
              자신들의 실수 혹은 잘못으로 생긴 손해를 전부 소비자에게 감수하라니요..
3.그동안 확인도 안해보고 가입신청이 됬으니 개통을 기다리라고 거짓 정보를 준점
          -> 제가 그전에 이사실을 알았다면 다른업체에서 개통을했었을것입니다
              그거에 관한 기회 비용도 모조리 날려버렸습니다.
4.개인적인 피해
          ->개인적으로 폰을 위해 구입한 액세서리
              개인신상정보 (민증 복사하여 생성일자까지 다있음)
              그동안 개통을 기다리고 억울하게 개통이 되지않은데 대한 정신적 피해
              당시 정책가격보다 현가격이 뛰어서 상대적으로 손해본금액 (약 60만원)
     
결론 -가입서류를 충분한 시간적 여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리점측의 실수로 늦게 등록해
        현 단말기가격(80만원이상) 이 계약한 단말기가격 (17만원) 에비해 턱없이 비싸져서
        즉시 단말기를 반납하고 이모든 손해는 죄송하지만 당신이 안고 가주세요..
        말이되나요?

실수를 한것은 업체이지 제가 아닙니다 왜 제가 모든 손해를 떠안아야 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629 기타 구순희 2012-10-22
82626 기타 손경규 2012-10-22
82625 서비스 이종간 2012-10-22
82623 기타 구순희 2012-10-22
82621 서비스 주은지 2012-10-22
82611 기타 강성규 2012-10-22
82609 서비스 김세정 2012-10-22
82603 통신 송민석 2012-10-22
82600 휴대전화 문지현 2012-10-22
82596 기타 이지영 2012-10-22
82593 생활용품 최향 2012-10-22
82585 생활가전 김지선 2012-10-22
82584 생활용품 김나은 2012-10-22
82576 통신 최선영 2012-10-22
82574 기타 차동시 2012-10-22
82568 생활용품 전혜선 2012-10-22
82564 생활용품 박지예 2012-10-22
82559 휴대전화 박양은 2012-10-22
82555 기타 차동시 2012-10-22
82546 식음료 이희수 2012-10-22
82542 휴대전화 홍은혜 2012-10-22
82541 생활가전 김민숙 2012-10-22
82534 서비스 김주완 2012-10-22
82529 생활가전 김한복 2012-10-22
82526 서비스 김성권 2012-10-22
82522 통신 한양화약 2012-10-22
82520 휴대전화 김혜림 2012-10-22
82519 생활용품 김현주 2012-10-22
82515 생활가전 심윤옥 2012-10-22
82513 생활용품 김현주 2012-10-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